
부산 사하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도시재생과 이나영 주무관은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43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사하구는 이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며, 선발된 직원들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괴정7지구를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공람에 부쳤다. 이번 사업은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구는 내달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는 오는 29일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및 건물 붕괴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사하소방서 등 15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전적 대응 훈련과 국민체험단의 평가가 함께 진행된다.

부산 사하구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원더랜드 인 감천'을 주제로 제15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역사 배치 등 글로벌 요소를 강화하고, 주민이 직접 기획한 K푸드 및 전통놀이 체험, 코스프레 퍼포먼스,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한다.

부산 사하구 괴정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0일, 회화나무샘터공원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 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하는 '어르신 짜장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 사하구가 지난 18일 다대포해변공원에서 '제12회 사하구 희망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돌봄'을 주제로 85개 복지기관이 참여했으며, 의료요양돌봄사업 홍보, 다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2,500여 명의 주민이 복지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는 장이 되었다.

부산 사하구에서 다문화가족 등 300여 명이 참여한 '제3회 다문화가족 드림하이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부산세종라이온스클럽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명랑운동회, 체험부스, 나눔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운동회 1등 가족에게는 모국 방문 항공권이 수여됐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사하구가 '2025 부산도시재생박람회'에 참가해 천마마을, 동매마을 등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 성과를 홍보했다. 구는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디쉬가든 만들기, 스마트팜 채소 판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의지를 밝혔다.

사하구 진로교육지원센터가 오는 10월 29일 국립청소년생태센터에서 '제2회 꿈하랑청소년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50여 개의 창업 체험존과 전시존을 운영하고 약 830명의 중·고등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하구보건소가 '노인의 날'을 맞아 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금연 상담 등 찾아가는 건강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사하구가 민관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노후 연탄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Zero탄 사하만들기' 사업을 시작했다. 고향사랑기금과 지역기업 후원금 등 총 5천만 원을 투입해 2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연탄가스 중독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부산 사하구가 '2025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4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사하구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대한노인회 사하구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복지 유공자 시상,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