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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Zero탄 사하만들기」 발대식 개최
AI 요약부산 사하구가 민관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노후 연탄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Zero탄 사하만들기' 사업을 시작했다. 고향사랑기금과 지역기업 후원금 등 총 5천만 원을 투입해 2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연탄가스 중독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5일, 을숙도로터리클럽,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Zero탄 사하만들기」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빈번히 발생하는 연탄가스(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하고, 주거취약계층의 노후 연탄보일러를 고효율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이 중 3천만 원은 고향사랑기금에서, 나머지 2천만 원은 지역기업 터보파워텍(주)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총 20세대의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교체와 함께 벽지, 장판, 도배 등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이 병행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명옥 주민복지국장, 최현욱 부산울숙도로타리클럽 회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보수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 기업체가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모범적인 민관협력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사하구 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지역 기업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내년에도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가구가 집안에서도 생활하기 편리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빈번히 발생하는 연탄가스(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하고, 주거취약계층의 노후 연탄보일러를 고효율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이 중 3천만 원은 고향사랑기금에서, 나머지 2천만 원은 지역기업 터보파워텍(주)의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총 20세대의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친환경 보일러 교체와 함께 벽지, 장판, 도배 등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이 병행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명옥 주민복지국장, 최현욱 부산울숙도로타리클럽 회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보수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 기업체가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모범적인 민관협력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사하구 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지역 기업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내년에도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가구가 집안에서도 생활하기 편리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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