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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 선발… 창의적 행정으로 지역발전 견인
AI 요약부산 사하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도시재생과 이나영 주무관은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43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사하구는 이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며, 선발된 직원들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적극행정 장려와 능동적인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부서장 추천 16건의 우수사례를 심사한 결과,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를 통해 도시재생과 이나영 주무관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 주무관은 2026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평1동 고지대 경사지 노후마을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4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우수 공무원 2명은 행정혁신과 교통복지 분야에서, 장려 9명은 간판정비사업, 빈집활용 주차장 조성, 1인가구 지원, 노인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사하구는 이번에 선발된 직원들에게 구청장 상장 및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이들의 성과 사례를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를 전 구청 조직에 확산할 계획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에 선발된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도시재생과 이나영 주무관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 주무관은 2026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평1동 고지대 경사지 노후마을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4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우수 공무원 2명은 행정혁신과 교통복지 분야에서, 장려 9명은 간판정비사업, 빈집활용 주차장 조성, 1인가구 지원, 노인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사하구는 이번에 선발된 직원들에게 구청장 상장 및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이들의 성과 사례를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를 전 구청 조직에 확산할 계획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에 선발된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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