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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 ‘원더랜드 인 감천(Wonderland in Gamcheon)’으로 펼쳐진다
AI 요약부산 사하구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원더랜드 인 감천'을 주제로 제15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통역사 배치 등 글로벌 요소를 강화하고, 주민이 직접 기획한 K푸드 및 전통놀이 체험, 코스프레 퍼포먼스,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한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2일간, ‘원더랜드 인 감천(Wonderland in Gamcheon)’을 주제로 「제15회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감천문화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관광통역사 배치, 영문 리플릿 제작, K컬처 홍보 중심의 체험 부스 등 글로벌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감천2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어울마당’에서는 주민이 직접 만든 K푸드를 맛보고,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감천만의 고유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마을 곳곳에서는 청사초롱으로 장식된 골목을 배경으로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10여 명의 코스프레 연기자들이 방문객과 어울리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화려한 개·폐막식이나 대형 공연 대신, 스탬프 투어, 전통놀이 체험, 소규모 버스킹,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자개 노리개 만들기, 한글 캘리그라피 책갈피 제작, 감천문화마을 입주작가 및 부산관광공사의 체험부스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지성이면 감천 소원나무’, 현수막 페인팅, ‘골목대장 4인방을 이겨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한편, 지역 학교인 대동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여 활동과 주민들의 길놀이도 진행되어 지역사회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천문화마을만의 매력적인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감천문화마을의 특성을 반영해 관광통역사 배치, 영문 리플릿 제작, K컬처 홍보 중심의 체험 부스 등 글로벌한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감천2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어울마당’에서는 주민이 직접 만든 K푸드를 맛보고,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감천만의 고유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마을 곳곳에서는 청사초롱으로 장식된 골목을 배경으로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10여 명의 코스프레 연기자들이 방문객과 어울리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는 화려한 개·폐막식이나 대형 공연 대신, 스탬프 투어, 전통놀이 체험, 소규모 버스킹,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자개 노리개 만들기, 한글 캘리그라피 책갈피 제작, 감천문화마을 입주작가 및 부산관광공사의 체험부스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지성이면 감천 소원나무’, 현수막 페인팅, ‘골목대장 4인방을 이겨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한편, 지역 학교인 대동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여 활동과 주민들의 길놀이도 진행되어 지역사회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천문화마을만의 매력적인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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