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 감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두레박 감사랑 푸드마켓 장보기 사업' 성과를 평가했다. 사업은 취약계층 주민의 사회적 고립 방지와 지역사회 돌봄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부산 사하구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가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센터는 다문화 및 한부모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과 저녁 급식을 지원하는 '마을품 보둠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세화산업이 사하구 3개 행정복지센터에 김장 나눔 후원금 9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에 김치를 나누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사하구가 괴정역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개최해 지역주민 2,000여 명에게 복지위기가구 신고 방법을 안내했다.

사하구 괴정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건강검진과 복지제도 홍보를 진행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사하구 푸름마을교육공동체가 업사이클링 및 메이커 교육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창작물을 제작하고, 이를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기부하며 나눔과 배움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 사업은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고,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하구가 '2024년 11월 사하구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부산 본병원 하상훈 대표원장이 허리 건강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척추 건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맞춤형 건강 정보 제공과 노래 교실도 진행되었다. 다음 건강강좌는 12월 18일에 '무릎질환의 증상과 예방'을 주제로 개최된다.

사하구와 (주)오리엔탈코머스가 저소득 취약자녀 장학생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주)오리엔탈코머스는 매년 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며, 장학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자녀, 학교밖청소년, 자립준비청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가 신평동 동매신포동 골목형상점가를 사하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추가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사하구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1+1+1 연말이벤트'를 실시한다. 10만원 이상 기부 시 세액 공제와 3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물 답례품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모인 기부금은 지역사회 발전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하구가 12월 10일 '제12회 사하 인문학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자는 강원국 작가로, '마음을 움직이는 말과 글'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신청은 사하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가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실시했다. 이 행사에서는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건강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향후에도 현장 중심의 민·관협업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