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장림1동, '2024년 지자체 외국인 주민 지원 경진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AI 요약부산 사하구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가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센터는 다문화 및 한부모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과 저녁 급식을 지원하는 '마을품 보둠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부산 사하구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지자체 외국인 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지자체 53개 외국인 주민 지원 사례가 참가했으며, 1차 전문가 사전심사와 2차 대국민 온라인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는 다문화 및 한부모가정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과 저녁 급식을 지원하는 '마을품 보둠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선민 장림1동장은 "이번 수상은 마을 주민, 단체, 기관이 힘을 합친 결과"라며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는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지자체 53개 외국인 주민 지원 사례가 참가했으며, 1차 전문가 사전심사와 2차 대국민 온라인 사전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는 다문화 및 한부모가정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과 저녁 급식을 지원하는 '마을품 보둠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이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선민 장림1동장은 "이번 수상은 마을 주민, 단체, 기관이 힘을 합친 결과"라며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는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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