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연말정산 혜택과 답례품 더한 '고향사랑기부제 1+1+1 이벤트' 실시
AI 요약사하구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1+1+1 연말이벤트'를 실시한다. 10만원 이상 기부 시 세액 공제와 3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물 답례품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모인 기부금은 지역사회 발전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1+1+1 연말이벤트'를 11월 2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자체에 기부금을 납부하면 세액 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사하구는 10만원 기부 시 전액 세액 공제와 함께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한다. 특히, 어묵, 수제 막걸리 등 총 36종의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마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괴정시장 온니샵 상품권(2만 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19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사하구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경계선 지능장애 아동 검사비 지원과 을숙도문화회관 기획공연 사업 등 2025년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 이벤트가 지역 사회 발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