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동매신포동 골목형상점가를 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AI 요약사하구가 신평동 동매신포동 골목형상점가를 사하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추가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신평동 동매신포동 골목형상점가를 사하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동매신포동 골목형상점가는 다대로 142번길을 중심으로 약 6,549㎡의 토지면적과 340m에 달하는 구간에 90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다. 동매역과 신평골목시장과 인근에 위치해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함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이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는 그동안 골목형상점가 지정 조건에 적합한 상권을 찾기 어려웠으나, 지난 11월 8일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신청서류 및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1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할 수 있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 지정이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하구 내 골목형상점가를 추가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동매신포동 골목형상점가는 다대로 142번길을 중심으로 약 6,549㎡의 토지면적과 340m에 달하는 구간에 90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다. 동매역과 신평골목시장과 인근에 위치해 주민들의 발길이 잦은 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함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이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는 그동안 골목형상점가 지정 조건에 적합한 상권을 찾기 어려웠으나, 지난 11월 8일 지정 요건을 완화하고 신청서류 및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1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할 수 있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 지정이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하구 내 골목형상점가를 추가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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