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가 괴정6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의 불일치 사항을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하구는 토지소유자들의 동의를 얻어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하구 꿈드림이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모범청소년 시상, 수료증 수여, 창업동아리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청소년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부일전자디자인고등학교가 협력해 취약계층 가구의 전기 안전 점검 및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4년째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대상자들의 감사에 보람을 느꼈다.

사하구 괴정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개최해 6가지 마을사업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 장림1·2동이 은항교회와 구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 100상자를 지원했다.

사하구 감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와 건강 관련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복지·건강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 상담소는 2017년부터 매월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272명의 주민이 건강서비스와 맞춤형 복지상담을 받았다.

부산 사하구 아름다운교회가 신평1동 무료급식소 '동매누리 나눔밥상'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는 지역사회복지 민관협력 증진 협약에 따라 매년 지원되는 600만 원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 급식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하구 신평2동이 겨울철 취약계층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주민들이 모이는 곳에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사하구가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특별사업을 심의했다. 이 사업은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지원, 학업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며, 신청은 사하구 청소년계로 문의하면 된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에서 12월 21일 '알리 with 2024 아듀 Concert'가 개최된다. 가수 알리와 오케스트라, 부산 예술인들이 콜라보 공연을 펼치며, 대표곡과 연주곡, 성악 협연곡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예매는 12월 3일부터 가능하며,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사하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후원금 1억 455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697세대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각 가구에 15만 원씩 총 1억 455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지역 버스노조 동원지부가 사암무료급식소에 백미와 성금을 전달했다. 이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후원의 일환으로, 동원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