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동원여객, 취약계층 어르신 후원
AI 요약부산지역 버스노조 동원지부가 사암무료급식소에 백미와 성금을 전달했다. 이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후원의 일환으로, 동원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부산 사하구 동원여객 소속 부산지역 버스노조 동원지부가 지난 15일 사암무료급식소에 백미 10kg 100포와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동원지부는 2023년부터 사하구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운영중인 사암무료급식소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최종규 지부장은 "버스처럼 시민들의 발이 되어 부산 곳곳을 누비는 노조원 236명의 마음을 담아 전달된 후원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회사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노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규 지부장은 "버스처럼 시민들의 발이 되어 부산 곳곳을 누비는 노조원 236명의 마음을 담아 전달된 후원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회사 지역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노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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