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전달
AI 요약사하구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후원금 1억 455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697세대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각 가구에 15만 원씩 총 1억 455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로부터 '2024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후원금 1억 455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사하구 내 697세대에 각 15만 원씩 총 1억 455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수태 부산사회공동모금회 회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이 지원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주민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사하구 내 697세대에 각 15만 원씩 총 1억 455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수태 부산사회공동모금회 회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이 지원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주민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