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괴정6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I 요약사하구가 괴정6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의 불일치 사항을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하구는 토지소유자들의 동의를 얻어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하구는 지난달 27일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괴정6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목적, 실시계획,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괴정6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괴정동 378-307번지 일원 171필지 19,715㎡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의 불일치 사항을 바로잡아 새로운 디지털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하구는 주민설명회 이후 토지소유자와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구 지정 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후 재조사 측량, 경계 조정, 경계 확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 해소, 토지 정형화, 명지해소 등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 설명회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목적, 실시계획,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괴정6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괴정동 378-307번지 일원 171필지 19,715㎡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의 불일치 사항을 바로잡아 새로운 디지털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하구는 주민설명회 이후 토지소유자와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구 지정 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후 재조사 측량, 경계 조정, 경계 확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 해소, 토지 정형화, 명지해소 등 토지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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