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는 6·25전쟁 무공수훈자 고(故) 강인조 님의 무공훈장 전수식을 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그의 희생과 호국정신을 기렸다. 유가족 강정헌 씨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메달이 전달됐으며,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예우를 위한 보훈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가족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가족센터 운영 실적 평가'에서 전국 상위 30개 우수기관으로 선정, 1천만 원의 운영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취약·위기 가족 지원 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하구, 사하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일본 히타시 소년소녀합창단 합동 콘서트 개최. 양국 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과 문화교류로 성황리에 마무리.

부산 사하구 감천1동, 60세 이상 주민 대상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력 팡팡, 감!동교실' 8월 한 달간 운영. 전산패드 활용 인지능력 강화 놀이 활동 제공 및 사후 관리 예정.

부산 사하구 괴정1동 회화나무어린이작은도서관은 '제8회 회화나무어린이작은도서관 독서화 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어린이 50여 명이 참여해 독후감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도서관과 샘터공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9월부터 '행복한 신중년 아카데미' 운영. 생애설계·직업역량 교육 제공 및 이호선 교수 특강 진행 예정. 8월 13일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모집.

사하구는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그램 '사하가 좋아서'를 운영 중이며, 8월에는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서핑 체험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시 '2025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사업으로,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과 사하구 청년들이 사하구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도모한다. 사하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사하구에 지속적으로 머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부산 사하구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상해시 정안구 청소년 8명을 초청하여 홈스테이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회째를 맞이하며,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하구 청소년들은 지난 7월에 이미 정안구를 방문하여 교류를 진행한 바 있다.

부산 사하구는 노인복지시설 인권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인권지킴이' 20명을 위촉하고, 월 1회 시설 방문 및 모니터링을 통해 인권 취약 요소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서부산노인보호전문기관, 건강보험공단 사하지사와 협력하여 노인인권 및 학대예방 교육도 병행하며, 지난해 시행 이후 노인학대 사례 발생률 감소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 사하구는 공공영역 사례관리 사업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공공부문 사례관리 협력회의’를 개최, 사례 공유 및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사하구, 소방안전취약계층 60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부산 사하구, 업무 혁신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위해 자체 개발한 AI 어시스턴트 시스템 ‘SahA.I.’(사하아이) 시범 운영 시작. LG AI Research의 언어모델 exaone 3.5 기반으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정보 검색 등 다양한 공무 지원.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 전 직원 대상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