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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중국 상해시 정안구 청소년 홈스테이 환영식 개최
AI 요약부산 사하구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상해시 정안구 청소년 8명을 초청하여 홈스테이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회째를 맞이하며,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하구 청소년들은 지난 7월에 이미 정안구를 방문하여 교류를 진행한 바 있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국 상해시 정안구 청소년 홈스테이 환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와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정안구 청소년 8명이 사하구 가정에서 머물게 된다. 앞서 지난 7월 21일부터 26일까지는 사하구 청소년들이 정안구를 방문해 중국 문화를 경험하고 우정을 다졌다.
환영식에는 양 도시 청소년과 인솔교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환영사에서 “한국과 중국은 5천 년의 긴 역사를 함께해 온 가까운 이웃”이라며 “가까운 친구끼리는 때로 의견이 달라 다툴 때도 있지만, 그만큼 더 잘 화해하고 이해와 신뢰가 깊어져 멀리 있는 가족보다 소중한 존재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의 관심과 흐름이 동아시아로 확장되고 있다”며, "여러분이 미래 국제사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더 넓은 세상 속에서 꿈과 비전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사하구는 이번 홈스테이가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우정을 이어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스테이 기간 동안 정안구 청소년들은 감천문화마을, 다대포해수욕장, 해운대 등 부산의 대표 관광지와 문화 현장을 체험하고, 사하구 가정에서 한국의 일상과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와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정안구 청소년 8명이 사하구 가정에서 머물게 된다. 앞서 지난 7월 21일부터 26일까지는 사하구 청소년들이 정안구를 방문해 중국 문화를 경험하고 우정을 다졌다.
환영식에는 양 도시 청소년과 인솔교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환영사에서 “한국과 중국은 5천 년의 긴 역사를 함께해 온 가까운 이웃”이라며 “가까운 친구끼리는 때로 의견이 달라 다툴 때도 있지만, 그만큼 더 잘 화해하고 이해와 신뢰가 깊어져 멀리 있는 가족보다 소중한 존재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의 관심과 흐름이 동아시아로 확장되고 있다”며, "여러분이 미래 국제사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더 넓은 세상 속에서 꿈과 비전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사하구는 이번 홈스테이가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우정을 이어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스테이 기간 동안 정안구 청소년들은 감천문화마을, 다대포해수욕장, 해운대 등 부산의 대표 관광지와 문화 현장을 체험하고, 사하구 가정에서 한국의 일상과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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