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가 이용자들의 꿈과 끼를 발굴하고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꿈과 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용자들은 노래, 춤,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선보였고, 센터장은 이용자들의 자신감과 사회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이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를 '슈퍼히어로'로 인증하고 지원하는 '우리동래 슈퍼히어로 인증제'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2023년 1월부터 시작되며, 지역 주민은 사직2동에 신청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가 지역 혁신과 창업 지원을 위한 동래구혁신어울림센터를 개관한다. 센터에는 혁신지원팀, 창업지원팀, 지역혁신팀이 입주해 지역 기업과 창업자를 지원한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최근 동래구 청소년들 사이에서 “동래구청소년수련관 동전Pay”가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동전Pay’란 동래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화폐로, 전용 앱을 통해 출석 체크 또는 봉사활동 인증, 국가기념일 국기게양 등 이벤트 활동에 참여하면 받을 수 있다. ‘동전Pay’는 동래구청소년수련관 내 설치되어 있는 오락시설과 노래방 등 다양한 시설을 사용할 때 화폐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먹고 싶은 간식과 음료를 사 먹을 수 있다. 동래구는 「동래구청소년수련관 디지털 특성화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동전Pay’를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청소년활동 콘텐츠를 발굴하여 활성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동전Pay’의 경우, 사용처를 동래구청소년수련관 시설 내에 국한하지 않고 청소년 전용 지역화폐로 확장하기 위한 노력 중이다. 지난 10월에 열린‘제30회 동래읍성역사문화축제’에서는‘동동은행’이라는 사업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각종 활...

동래구가 노인의 뇌 건강 증진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톡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에는 100여 명의 노인이 참석해 뇌 건강에 좋은 음악을 감상하고 뇌 활성화 게임에 참여했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노인의 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래구는 2025학년도 정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1:1 컨설팅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해 영양학과 방범교육을 주제로 맞춤형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영양소 균형 섭취의 필요성, 안전한 생활을 위한 예방 대책 등이 강조됐다.

동래구에서 청소년들의 문제를 다루는 영화제를 개최했다. 영화 상영과 토크쇼를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동래구는 헌혈 월간을 운영해 1,004명의 헌혈자를 목표로 한다. 충렬고 학생 및 교직원 198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고, 동래구는 헌혈 문화 조성과 혈액 공급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은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 개선과 취약 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동래구는 실종된 지적장애인을 찾아낸 동래읍성도서관 직원 김미영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씨는 방황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남성이 가족과 재회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래구청장은 김 씨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반찬 100여 팩을 전달해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