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실종 지적장애인 찾아낸 동래읍성도서관 직원, 감사장 수상
AI 요약동래구는 실종된 지적장애인을 찾아낸 동래읍성도서관 직원 김미영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씨는 방황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남성이 가족과 재회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래구청장은 김 씨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동래구는 지난 11월 19일 실종된 지적장애인을 찾아낸 동래읍성도서관 직원 김미영(45)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씨는 지난 11월 17일 오후 5시 30분께 도서관 앞에서 방황하는 한 남성을 발견했다. 남성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해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고, 혼란스러워 보였다.
김 씨는 남성을 도서관 안으로 안내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지적장애가 있는 60대 남성으로, 며칠 전부터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씨의 신고 덕분에 남성은 가족과 재회할 수 있었다. 남성의 가족은 김 씨에게 감사를 표하며, "김 씨가 없었다면 남편을 찾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래구청장 김성훈(57)은 "김 씨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실종된 지적장애인이 무사히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었다"며 "김 씨의 모범적인 행동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김 씨는 "도서관 직원으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씨는 지난 11월 17일 오후 5시 30분께 도서관 앞에서 방황하는 한 남성을 발견했다. 남성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해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고, 혼란스러워 보였다.
김 씨는 남성을 도서관 안으로 안내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지적장애가 있는 60대 남성으로, 며칠 전부터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씨의 신고 덕분에 남성은 가족과 재회할 수 있었다. 남성의 가족은 김 씨에게 감사를 표하며, "김 씨가 없었다면 남편을 찾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래구청장 김성훈(57)은 "김 씨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실종된 지적장애인이 무사히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었다"며 "김 씨의 모범적인 행동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김 씨는 "도서관 직원으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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