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 '꿈과 끼' 발표회 개최
AI 요약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가 이용자들의 꿈과 끼를 발굴하고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꿈과 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용자들은 노래, 춤,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선보였고, 센터장은 이용자들의 자신감과 사회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제일다함께돌봄센터(김미경 센터장)는 지난 12월 9일 '꿈과 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발표회는 센터 이용자들의 꿈과 끼를 발굴하고, 능력을 키워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에서는 이용자들이 노래, 춤,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선보였다. 특히, 센터에서 운영하는 '꿈과 끼'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기술을 활용한 공연도 펼쳐졌다.
김미경 센터장은 "이용자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키워주는 것이 센터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이용자들의 자신감과 사회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발표회에는 동래구청 관계자, 지역 주민 등 다수가 참석해 이용자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발표회에서는 이용자들이 노래, 춤,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선보였다. 특히, 센터에서 운영하는 '꿈과 끼'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기술을 활용한 공연도 펼쳐졌다.
김미경 센터장은 "이용자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키워주는 것이 센터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이용자들의 자신감과 사회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발표회에는 동래구청 관계자, 지역 주민 등 다수가 참석해 이용자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