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19일 오후 2시 신청사 정문 마당에서 동래 미래 100년을 여는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 박형준 부산시장, 서지영 동래구 국회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변화와 혁신 새로운 동래'의 미래를 축하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에는 홍보영상 상영, 축하 공연, 기념식수 표지석 제막 등이 진행되며, 이후 건립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시설 안내 영상 상영, 축하 세리머니가 이어진다. 식후 행사로는 동래구 소년소녀합창단과 옥샘여성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초대 가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 동래구는 3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직장인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주경야독'을 운영한다. 플라워 인테리어, 탁구, 퍼스널 브랜딩, 타로, 천아트 등 6개 강좌가 개설되며, 동래구민 또는 동래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부산 동래구는 2025년 우수납세자로 ㈜매넥스와 장유권 사직정형외과 원장을 선정하여 표창패와 혜택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최근 3년간 성실하게 구세를 납부한 자 중에서 선정되었으며, 동래구는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취약계층 무료 골다공증 검진 업무협약 체결.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1,300여 명 대상, 질병 조기 발견 및 건강관리 지원.

부산 동래구는 세대 간 소통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MZ세대 공무원과 간부 공무원이 함께하는 리버스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멘토링과 리버스 멘토링의 이해, MZ세대 유행어 퀴즈, 협력 활동 등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달 27일 동래구청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친절UP! 서비스 역량UP!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과 고객만족 전문강사의 친절교육으로 구성됐다. 동래구는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일자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달 22일 동래읍성 북문 광장에서 제3회 ‘부산동래 전국 전통연날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초등부 41명, 일반부 46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전통 연 교육 및 만들기, 연날리기 대회, 창작 연날리기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연 만들기와 날리기 체험을 통해 전통 연의 멋을 경험하고, 70개 이상의 창작 연 시연을 감상하는 기회를 가졌다.

부산 동래구는 28일 오전 10시 사직동 동래사직단에서 2025년 동래사직제를 봉행한다. 이번 행사는 나라의 태평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동래구 주관으로 열리며, 유림 및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래사직단은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었으나, 2016년부터 복원 사업을 시작하여 2021년 1월 복원을 완료했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동래사직제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탁영일 동래구의회의장, 김수환 사직단 복원 추진위원이 각각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맡아 봉행한다.

부산 동래구는 도시철도 동래역에 대형 LED 전자게시대를 설치하여 구정 홍보, 재난 정보 등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소상공인 광고 지원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 사회복지사 등 12명을 '인권지킴이'로 위촉하고, 부산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지킴이는 월 1회 이상 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 면담, 시설 환경 점검 등을 통해 노인 인권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3월부터 매월 마지막 화요일 오후 2시~5시, 동래구청 1층 일자리정보센터에서 ‘동래구 산재안심 상담소’를 운영한다. 부산노동권익센터와 연계 운영하며, 공인노무사가 산재,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노동 관련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예약 및 현장 방문 상담 모두 가능하며, 예약은 동래구청 일자리경제과(☎051-550-4934)로 하면 된다.

부산 동래구는 온천천 카페거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3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2026년에는 추가로 68면 규모의 주차장을 건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