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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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식 개최
AI 요약부산 동래구는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 사회복지사 등 12명을 '인권지킴이'로 위촉하고, 부산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지킴이는 월 1회 이상 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종사자 면담, 시설 환경 점검 등을 통해 노인 인권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0일 노인의료복지시설(요양원) 입소자의 인권보호와 노인학대예방을 위한 ‘동래구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래구는 노인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지역주민, 사회복지사, 건강보험 요양직 종사자 등 12명을 인권지킴이 위원으로 선발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부산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는 인권지킴이와 노인의료복지시설 관계자 19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사업’은 동래구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노인학대 예방사업으로 인권지킴이는 월 1회 이상 각 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 어르신 및 종사자를 면담하고 시설의 환경과 서비스가 적절한지 점검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인권지킴이 활동은 요양원 입소 어르신 인권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래구에 계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래구는 노인복지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지역주민, 사회복지사, 건강보험 요양직 종사자 등 12명을 인권지킴이 위원으로 선발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부산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는 인권지킴이와 노인의료복지시설 관계자 19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사업’은 동래구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노인학대 예방사업으로 인권지킴이는 월 1회 이상 각 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 어르신 및 종사자를 면담하고 시설의 환경과 서비스가 적절한지 점검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인권지킴이 활동은 요양원 입소 어르신 인권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래구에 계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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