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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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역량 강화 통합교육 개최
AI 요약부산 동래구는 지난달 27일 동래구청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친절UP! 서비스 역량UP!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과 고객만족 전문강사의 친절교육으로 구성됐다. 동래구는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일자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달 27일 동래구청 동래홀에서 부산 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친절UP! 서비스 역량UP! 통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과 함께 고객만족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고객응대와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는 동래구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한 일자리 등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우리동네 호두과자’, ‘용감한 식당’ 등 11개 자활근로사업단과 ‘행복나르미’ 등 4개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장 발굴 등 자활사업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에서도 항상 깨끗하고 주민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과 함께 고객만족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고객응대와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는 동래구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한 일자리 등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우리동네 호두과자’, ‘용감한 식당’ 등 11개 자활근로사업단과 ‘행복나르미’ 등 4개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저소득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장 발굴 등 자활사업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에서도 항상 깨끗하고 주민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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