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가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돕기 위해 '재활용 분리 총정리 가이드북'을 제작·배부한다. 이 가이드북은 환경부 지침과 현장 수거 기준을 반영하고, 주민들이 자주 혼란스러워하는 품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일부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의 의무휴업일을 한시적으로 변경 지정했다. 이는 소비자 편의 증진, 지역 상권 활성화, 유통업계 종사자 휴식권 보장을 위한 조치다. 롯데마트 동래점, 메가마트 동래점 등 2곳의 대형마트와 7곳의 준대규모점포는 설날 당일인 2월 17일로 휴업일을 변경하며, 홈플러스 동래점은 기존대로 2월 9일을 유지한다. 동래구는 이번 조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관련 내용을 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리듬스푼' 난타팀과 함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공연과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사회 환원 사례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특별회비 250만 원을 전달하고, 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 전달된 회비는 재난 구호, 위기가정 지원 등에 사용되며, 동래구는 꾸준한 회비 납부와 봉사회 지원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동래구가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1월 26일부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동래구 거주 18~39세 청년은 토익, 한국사능력검정, 국가기술/전문자격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1회, 최대 8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공인중개사사무소로부터 무연고 홀로 어르신 생신 축하 사업 '모두의 기억에 온(ON) 생일'을 위한 고급 놋수저 12세트를 후원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지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동래구가 청송 부곡 산불피해 특별재생지역 주민협의체의 도시재생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견학단은 동래구혁신어울림센터와 온천장 일대 도시재생 특화 거리 투어를 통해 지역 고유 자원 활용 및 주민 참여형 운영 모델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었다.

부산 동래구가 낙민동 수민어울공원 일원에 '동래구 제2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설계 공모 결과, ㈜아이엔지그룹 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총 사업비 435억 원이 투입되는 이 센터는 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가 주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동래구 생활복합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옛 임시청사 부지에 조성될 센터는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 평생학습관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거점으로, 수민어울공원 및 제2국민체육센터와 함께 지역의 새로운 문화·체육 중심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동래구 명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이 폐지 수집으로 모은 성금 11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초등학생 자매가 돼지저금통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더했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사적공원 내 편백나무 숲길을 활용한 '동래읍성 북문 맨발길' 2단계 구간(860m)을 준공하고, 총 1.5km 규모의 맨발 산책로를 완성했다. 이번 2단계 구간에는 부산시 최초로 맨발길 내 족욕장, 황토볼장, 세족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함께 조성되었으며, 특히 400m 길이의 건식 황톳길이 포함되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으로서의 활용이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가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37개 학교 및 관공서 주차장과 운동장을 무료로 임시 개방한다. 학교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공서 주차장은 종일 개방되며, 우천 시 운동장은 개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