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옛 기상청 건물을 리모델링한 동래구공공지원센터 개관식을 10일 개최했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동래장학회, 동래구체육회, 동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예비군 동대 등이 입주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국가유공자와 유족 300여 명에게 감사를 표하고, 보훈유공자 1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동래구는 매년 6월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를 위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는 MZ세대 공무원 주도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전 직원 실천과제 TOP 10을 선정하고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 즐거운 직장생활, 워라벨, 적극행정, 안전한 근무환경, 상호 존중 등 10개 중점 과제와 33개 이행 과제를 포함하며, 전 직원 공유, 홍보 포스터 배부, 캠페인 등을 통해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청소년수련관이 지역사회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청소년 육성 유공 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개관 2년 만에 청소년수련관 중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학교 연계 프로그램, 청소년 자원 지도 활성화,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의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부산 동구, 6월 5일부터 '2025년 찾아가는 힐링 콘서트' 개최. 일상생활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주민 참여 활성화.

부산 동래구는 6월 28일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민방위 교실"을 운영한다. 지진, 화재, 응급상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재난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민방위 대원인 보호자 참여 시 민방위 교육 이수 처리 및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까지 동래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부산 동래구는 정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공공기관 PC를 정비하여 '사랑의 그린PC(중고PC)'를 보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시설 등이 신청 대상이며,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전자추첨을 통해 8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PC를 배송받을 수 있다.

부산 동래구는 '제1차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2026~2030)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여건 분석, 청년정책 기본계획(안) 및 신규 청년정책(안) 제안, 실행 가능성 논의 등을 진행했다.

부산 동래구는 7월 5일 동래문화회관에서 KAIST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회복탄력성의 뇌과학'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 6월 16일 오전 9시부터 동래문화교육특구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주민들에게 회복탄력성의 중요성과 긍정적 전환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는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해 3개 심리상담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기존 8개 의료기관과 더불어 더욱 촘촘한 아동 보호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세탁 취약계층 위한 '세탁하기 좋은 day' 사업 추진 사직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혜성세탁과 업무협약을 맺고 5월부터 11월까지 1인 중장년 및 홀로 어르신 15세대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방문 시 안부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6월 7일 다문화·다자녀·한부모·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 60명을 대상으로 밀양 영남루, 아랑각 관람 및 블루베리 농장 체험 등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5월 23일까지 동래구가족센터, 구청 복지정책과, 동 행정복지센터, 이메일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