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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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민방위 교실 운영
AI 요약부산 동래구는 6월 28일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민방위 교실"을 운영한다. 지진, 화재, 응급상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재난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민방위 대원인 보호자 참여 시 민방위 교육 이수 처리 및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된다. 참가 신청은 6월 10일까지 동래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6월 28일(토) 10시부터 13시까지 부산119안전체험관(온천동 소재)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안전을 준비해요. 지금 배우는 안전, 내일을 지키는 힘”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민방위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방위 교실은 재난 상황에서 대응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협력을 통한 공동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지진, 화재, 응급상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재난대응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민방위 대원인 보호자가 참여할 경우, 법정 민방위 교육 이수로 처리되며, 자원봉사 실적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에게 실적도 인정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월 10일(화)까지 동래구청 홈페이지(구정소식)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sn0525@korea.kr)으로 신청하고, 상세한 사항은 도시안전과 민방위계(☎051-550-4132)로 문의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동래구 관계자는“아이와 부모가 함께 안전을 배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가족이 힘을 모아 대응하고 나아가 이웃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민방위 교실은 재난 상황에서 대응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협력을 통한 공동체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지진, 화재, 응급상황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재난대응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민방위 대원인 보호자가 참여할 경우, 법정 민방위 교육 이수로 처리되며, 자원봉사 실적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에게 실적도 인정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월 10일(화)까지 동래구청 홈페이지(구정소식)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sn0525@korea.kr)으로 신청하고, 상세한 사항은 도시안전과 민방위계(☎051-550-4132)로 문의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동래구 관계자는“아이와 부모가 함께 안전을 배우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가족이 힘을 모아 대응하고 나아가 이웃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훈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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