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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사직3동, ‘세탁하기 좋은 day’ 이불 세탁 지원 협약
AI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3동, 세탁 취약계층 위한 '세탁하기 좋은 day' 사업 추진 사직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혜성세탁과 업무협약을 맺고 5월부터 11월까지 1인 중장년 및 홀로 어르신 15세대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방문 시 안부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현미, 권오준)는 지난 15일 관내 혜성세탁(대표 구자욱)과‘세탁하기 좋은 day'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우리 동래(東萊)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금으로 5월~11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된다. 협약 업체인 혜성 세탁과 연계하여 지정 수거일에 대상자 가정의 이불을 방문 수거하고, 세탁 완료 후 다시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1인 중장년 및 홀로 어르신 15세대로 생활 동선이 제한된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방문 시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정서적인 지원도 함께 이루어진다.
구자욱 혜성 세탁 대표는“이불 세탁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도움을 줄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미 사직3동장은“이번 협약 사업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개선되고 건강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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