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우수업소 밀집으로 부산 최초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동래구는 9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과 함께 지정 기념 현판식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부산 동래구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보호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동 유형별 소통법' 등 4차례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부모와 자녀의 행동 유형 이해 및 긍정적 관계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배우고 양육 역량 강화에 도움을 받았다.

부산 동래구는 사직야구장 식음료 구역을 '음식점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9월 9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야구장 내 음식점 28개소가 위생등급을 취득했으며, 이를 기념해 현판식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시구·시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뇌질환 및 암환자 대상 '찾아가는 맞춤재활서비스' 운영… 전문인력이 가정 방문해 1:1 재활프로그램 제공,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구민 대상.

부산 동래구 온천3동, '자살예방의 날' 맞아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연결단,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홍보물 배부, 심리검사 및 상담 연계 등 실질적 지원 강화.

부산 동래구청소년센터와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8월 29일 지역사회 돌봄 및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과 영유아 세대의 공동 성장을 위한 연계 기반 마련 및 세대 간 이해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부산 동래구,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해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1억 원 추가 출연으로 5천만 원 이내 보증서 대출 시 최초 1년 보증료 0.4%p 감면 혜택 제공. 총 200억 원 규모 보증부 대출 지원, 최소 718개 업체 수혜 예상.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9월 1일 마을활동가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복을 담아 전하는 보자기 아트 전통 포장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 강좌는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온천3동 통·반장들이 마을활동가와 자원봉사자에게 선물한 것이다. 참여자들은 보자기 아트의 기초 이론과 전통 포장법을 배우며 전통의 멋과 가치를 되새겼다. 다음 강좌는 효성해링턴어린이집 원아들을 위한 '싱잉볼과 함께하는 소리 여행'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마을공동체 문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은 '2025년 일상의 새로운 가족, 이웃 마음잇는 마을잔치'를 개최하여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어린이집 원생들의 축하공연,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내 여러 단체의 자원봉사활동으로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부산 동래구는 선한사람들의 모임과 '취약계층 초등학생 예술교육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차상위계층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등학생 5명에게 월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예술교육비를 지원한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고독사 예방 위한 인적 안전망 '둥지보듬단' 간담회 개최. 장기 숙박업소 거주 1인 가구 많은 지역 특성 고려, 야쿠르트 배달원, 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된 둥지보듬단 통해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 협력 체계 구축. 고독사 예방 교육 및 복지사업 소개, 현장 경험 공유 등 진행. 향후 숙박업종 종사자 간담회 및 복지 역량 강화 교육 예정.

부산 동래구는 9월 10일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노년층(60~74세) 복합문화공간 '하하센터 동래구 복산'을 개소한다. '하하센터'는 신노년층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시니어북라운지, 다목적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건강·문화 강좌, 디지털 교육, 자원봉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