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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 "식품안심구역" 지정 기념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우수업소 밀집으로 부산 최초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 동래구는 9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과 함께 지정 기념 현판식 및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9일 사직야구장에서「식품안심구역」지정 기념 현판식과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직야구장 내 식음료 구역이 음식점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지원장 이광재), 롯데자이언츠(대표 이강훈), 사직야구장 영업주 등이 함께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업소에 등급을 부여하고 이를 공개하는 제도로, 일정 구역 내 위생등급제 업소가 60%이상이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다. 사직야구장 내 대상업소 29개 중 매우 우수 27개소, 우수 1개소가 등급을 취득하여 지정 요건을 충족하였다.
행사에서는 「식품안심구역」지정 현판식과 함께 식중독 예방 캠페인이 펼쳐졌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장과 동래구청장은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사직야구장이 부산에서 최초로 조성된 스포츠시설 내 식품안심구역인 만큼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위생등급제 확산을 통해 안전한 식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직야구장 내 식음료 구역이 음식점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지원장 이광재), 롯데자이언츠(대표 이강훈), 사직야구장 영업주 등이 함께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업소에 등급을 부여하고 이를 공개하는 제도로, 일정 구역 내 위생등급제 업소가 60%이상이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다. 사직야구장 내 대상업소 29개 중 매우 우수 27개소, 우수 1개소가 등급을 취득하여 지정 요건을 충족하였다.
행사에서는 「식품안심구역」지정 현판식과 함께 식중독 예방 캠페인이 펼쳐졌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장과 동래구청장은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사직야구장이 부산에서 최초로 조성된 스포츠시설 내 식품안심구역인 만큼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위생등급제 확산을 통해 안전한 식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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