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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3동, ‘자살예방의 날’ 맞아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I 요약부산 동래구 온천3동, '자살예방의 날' 맞아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연결단,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홍보물 배부, 심리검사 및 상담 연계 등 실질적 지원 강화.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아)는 지난 4일, 다가오는 10일‘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증가로 자살 위험군이 확대되는 가운데, 주민 참여를 통해 자살 예방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자살 예방 취지 설명 및 주민 참여 독려, 자살예방 홍보 리플릿 및 홍보물 배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우울 검사 및 연계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진행됐으며,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도시철도 미남역에서 약 1시간 동안 이어졌다.
특히 온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연결단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캠페인을 지원했고, 동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심리검사와 상담 연계를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박정아 온천3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증가로 자살 위험군이 확대되는 가운데, 주민 참여를 통해 자살 예방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자살 예방 취지 설명 및 주민 참여 독려, 자살예방 홍보 리플릿 및 홍보물 배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우울 검사 및 연계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진행됐으며,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도시철도 미남역에서 약 1시간 동안 이어졌다.
특히 온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웃연결단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캠페인을 지원했고, 동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심리검사와 상담 연계를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박정아 온천3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누군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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