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샛디행복마을 운영위원회는 샛디커뮤니티센터 옥상정원에서 블루베리 묘목 가지치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생산된 블루베리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주스 나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중구보건소가 '제1차 행복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2월 23일부터 사전 예약 가능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70,000보 걷기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부산 중구 백산기념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특별전 「1919 그날의 목소리, 33인이 서명으로 남긴 결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립선언서에 주목하여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시대적 배경을 재조명하며, 33인 인물 등신대, AI 복원 사진, 나만의 선언서 엽서 쓰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영도구 봉래1동 발전협의회가 전통문화 계승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는 '2026 병오년 봉래터울림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0여 명의 주민과 유관 단체원이 참여하여 100여 개소를 순회하며 액운을 쫓고 마을 번영을 기원했다.

부산 영도구 항만소방서 영선119안전센터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영도구 남항동에서 주민 화합과 마을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남항터울림 지신밟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남항동 유관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이 참여하여 150여 개소를 방문, 주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행사 수익금은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부산 영도구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맞춰 퇴원환자 연계 사업 강화를 위한 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 연계 및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밀착형 돌봄 모델 구축에 나선다.

부산진구는 오는 3월 20일 한국신발관 작은도서관에서 가족 단위 주민을 위한 '부산진구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한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상영과 함께 벚꽃 포토존,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부산진구가 경남공업고등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 연계 인재 양성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사업을 대비한 것으로, 부산진구는 행정적 지원과 진로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담당하며, 향후 재정 지원 범위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나눔가게 '달샘'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표했다. '달샘'은 올해 저소득 한부모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아동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며 나눔의 폭을 넓혔다.

부산 북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하며, 2주 이상 기침, 가래, 체중 감소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연령에 관계없이 무료 검진을 제공한다. 이는 고령층의 결핵 조기 발견 및 치료 연계를 통한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기장군이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내집마당 주차장 갖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내 집 담장을 허물어 주차 공간을 확보하면 공사비의 70% 범위 내에서 최대 4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하고 주차장으로 2년간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