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구포1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구포지하철역 버스승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북구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금곡대로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부산 금정구가 헤럴드미디어 그룹 주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지역경제 회복, 주거 환경 개선, 주민 소통 강화 등 지방자치 운영 전반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 사하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하구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심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협의체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보건, 의료, 요양, 복지, 학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며, 통합돌봄 사업 계획 수립,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사항을 심의·자문합니다. 첫 회의에서는 올해 실행계획을 심의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 및 대상자 발굴,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새마을금고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54포(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 54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사상구 주례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취약계층 20세대에 사골곰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설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기장군, 6.25전쟁 참전 용사 故권중열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 전수

기장군이 지역 내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이동식(접이식)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휠체어 이용자, 어르신, 임산부 등 이동 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시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바닥면적 300㎡ 미만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20개소에 맞춤형 경사로를 무상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장군 노인장애인복지과에서 가능하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6년 민선8기 구정 비전 완성을 위해 '빈틈없는 밀착행정, 살고 싶은 부산진구'를 핵심 키워드로 '부산진 3GO' 125개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가GO(찾아가는 행정)', '챙기GO(먼저 챙기는 행정)', '살피GO(다시 살피는 행정)' 세 분야로 나뉘어 구민 생활 편익, 안전, 복지 증진에 집중한다.

부산진구는 2026년까지 활동할 제7기 SNS 홍보단 '지니어스'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5명의 단원은 부산진구의 관광지, 문화시설, 숨은 명소, 지역 상권, 축제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역 홍보에 나선다. 구는 간담회, 교육, 취재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느끼는 부산진구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해운대문화회관이 2월과 4월, 고운홀에서 세계 명품 공연 실황을 담은 '온 스크린 콘서트' 시리즈를 상영한다. 2월에는 '2026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 4월에는 덴마크 국립 오케스트라의 '할리우드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하며, 6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전 좌석 5천 원이다.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이 설 명절과 봄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남산동 통장연합회가 참여하여 남산시장 일원, 영락공원 주변 간선도로,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