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금정구
0
금정구 남산동, 설 명절·새봄맞이 도시환경정비 실시
AI 요약부산 금정구 남산동이 설 명절과 봄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남산동 통장연합회가 참여하여 남산시장 일원, 영락공원 주변 간선도로,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은 설 명절과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일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남산동 통장연합회(회장 노성순)가 참여해 남산시장 일원과 영락공원 주변 간선도로,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도로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주요 간선도로를 집중 정비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남산동의 이미지를 제공하는 한편, 봄을 앞두고 새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노성순 통장연합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께 깨끗한 환경을 선물하고,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남산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영이 남산동장은 “설 명절과 봄맞이를 함께 준비하는 뜻깊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남산동 통장연합회(회장 노성순)가 참여해 남산시장 일원과 영락공원 주변 간선도로,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도로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과 주요 간선도로를 집중 정비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남산동의 이미지를 제공하는 한편, 봄을 앞두고 새출발의 의미를 더했다.
노성순 통장연합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께 깨끗한 환경을 선물하고,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남산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영이 남산동장은 “설 명절과 봄맞이를 함께 준비하는 뜻깊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