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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1동 새마을단체,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부산 북구 구포1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구포지하철역 버스승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동장 윤수찬)은 지난 6일 구포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송인석), 새마을부녀회(회장 정금옥), 새마을문고(회장 조선미) 등 새마을 3개 단체가 구포지하철역 버스승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많은 구포지하철역 버스승강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구포1동 새마을단체 회원 17명이 참여해 안전펜스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등 정비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했다.
송인석 새마을협의회장은 “구포1동을 찾는 귀성객에게 깔끔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금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쾌적해진 승강장에서 주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밝은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선미 새마을문고회장은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정비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맞이 도시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해주신 구포1동 새마을단체 회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청결한 도시 미관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많은 구포지하철역 버스승강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구포1동 새마을단체 회원 17명이 참여해 안전펜스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등 정비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했다.
송인석 새마을협의회장은 “구포1동을 찾는 귀성객에게 깔끔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정금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쾌적해진 승강장에서 주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밝은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선미 새마을문고회장은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정비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맞이 도시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해주신 구포1동 새마을단체 회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청결한 도시 미관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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