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만덕2동 복지특공대가 2026년 상반기 보급대 활동을 통해 나눔가게 및 개인 후원자의 물품 지원을 받아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 물품 전달 및 돌봄 활동을 펼쳤다.

부산 사상구가 '1등 돌봄도시' 조성을 위해 출산·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녀 출산 시 최대 500만 원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4월부터는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개별 안내문을 발송해 맞춤형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상구 주례2동 사상드림봉사단이 6개월간 저소득 다자녀 가구 10세대에 반찬 꾸러미를 지원하는 '희망드림반찬꾸러미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설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사업을 뜻깊게 종료했으며, 봉사단과 동장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장군이 금샘고등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반도체 특성화고 선정을 준비하는 금샘고를 지원하고, 기장군의 미래 먹거리인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장군과 금샘고는 2026년 3월부터 5년간 지역 기반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협력하며, 지자체-학교 간 거버넌스 구축, 행정적 지원,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하단2동 노을나루길 장학회가 23회째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모범 학생 20명에게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도건태권도가 설 명절을 맞아 관원생들과 함께 라면 486봉지를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통우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낫개산책로와 통일아시아드공원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해운대구, '해운대스퀘어 미디어탐사단' 참여 대학생 모집.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그랜드 조선 미디어' 송출 영상 콘텐츠 공모. 3월 9일까지 신청, 서류 심사 후 35명 선발. 3월 24일 서울 탐방 및 6월 1일까지 영상 제출, 7월 송출 예정.

부산 동래구가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20만 원의 입학축하금을 동백전 포인트로 지급한다. 이는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조치로, 2026년 3월 3일 기준 동래구에 주민등록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 대상이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부산시가 해양수산부의 '2025년 어업규제완화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기장군 연안들망(멸치챗배) 어업의 금어기 조정 요구를 해결했다. 이번 선정은 과학적 조사와 객관적 분석을 통해 분기초망 어업이 멸치 자원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고 지속 가능한 조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인정받아 이루어졌으며, 향후 2~3년간의 데이터 확보를 통해 제도화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장전2동 소정아이꿈마당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아동과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이 함께하는 '슬기로운 명절 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4년째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장기자랑, 인절미 만들기, 손편지 및 선물 전달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교류를 증진했다.

부산 금정구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건강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ICT 융합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하며 촘촘한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 대면 방문 건강관리와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결합하여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스마트폰과 활동량계 등 ICT 기기로 일상 건강 정보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금정구 거주자는 선별 조사를 통해 선정되며,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