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해운대스퀘어 공공콘텐츠 활성화 및 지역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운대스퀘어 미디어를 활용한 공공콘텐츠 사업 추진, 그랜드 조선 미디어 전시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 이루어지며, 지역 콘텐츠 기업 참여 확대 및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이 전입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리 동네 첫인사'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만 45세 이상 단독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 및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부산 금정구가 초등학생 대상 '2026 상반기 금정 토요스쿨'을 운영하여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시사 논술, 한국사, 코딩, 미술, 체스 등 5개 프로그램이 3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금정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2월 25일부터 금정희망교육지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전국 자치구 평균보다 높은 점수로, 사전 정보 공표, 원문 공개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금정구는 6년째 정보공개 분야에서 전국 최상위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산 금정구가 전국 최초로 65세 이상 고령 납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전자송달·자동납부 신청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신청을 돕고, 세금 고지서 내용을 1대1로 설명하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령층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체납을 예방하며,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동시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부산 서구가 2026년 2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의 병원 이용을 돕는 '서구형 고품격 병원동행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전문 매니저가 자택부터 병원 이동, 진료 동행,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보호자에게 진료 상황을 안내하는 '안심동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2025년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2026년부터는 무료 지원 대상이 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대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콜센터(051-711-1255)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밥천국 동대신점의 후원으로 매월 고독사 우려 1인 가구 및 한부모 가정에 갈비탕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원받은 어르신은 맛있는 갈비탕에 감사함을 표하며 방문에 대한 고마움과 든든함을 전했다.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샛디행복마을 운영위원회는 샛디커뮤니티센터 옥상정원에서 블루베리 묘목 가지치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생산된 블루베리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주스 나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중구보건소가 '제1차 행복중구, 1530 건강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2월 23일부터 사전 예약 가능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70,000보 걷기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부산 중구 백산기념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특별전 「1919 그날의 목소리, 33인이 서명으로 남긴 결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립선언서에 주목하여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시대적 배경을 재조명하며, 33인 인물 등신대, AI 복원 사진, 나만의 선언서 엽서 쓰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영도구 봉래1동 발전협의회가 전통문화 계승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는 '2026 병오년 봉래터울림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0여 명의 주민과 유관 단체원이 참여하여 100여 개소를 순회하며 액운을 쫓고 마을 번영을 기원했다.

부산 영도구 항만소방서 영선119안전센터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