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 구포3동위원회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구포대우아파트 앞에서 주민들에게 태극기 100기를 무료 배부하고 올바른 게양 방법을 안내하며 국경일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에 힘썼다.

부산 북구가 구포성심병원, 부민병원, 맥켄지일신재활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3월부터 추진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하고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돌봄 연계가 필요한 퇴원 예정 환자를 발굴하고, 북구는 지역 돌봄 자원을 연계·지원하여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자율방재단이 숙등역 일대에서 주민들에게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담은 자석 전단지를 배포하며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가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만2 의심하고, 만2 확인하기!'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 등 정보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은 교육 효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만덕2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지역사회 생활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진구 당감건강생활지원센터가 15분 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백양가족공원에서 주민 대상 '일오오공(1550)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월, 목 오전 10시에 50분간 진행되며, 전문 지도자가 전신 스트레칭, 근력 및 유연성 향상 운동을 제공한다. 별도 모집 없이 상시 참여 가능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속 운영된다.

부산진구는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개금다나아내과의원과 재가의료급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의료, 돌봄, 생활 지원을 통합 제공하여 불필요한 장기입원을 예방하고 대상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개금다나아내과의원은 방문진료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산진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산불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범천2동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재난 대응 주민 대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신고 및 초기 대응, 대피 요령, 대피소 이용 방법 등을 실전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동영상 자료와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지역 주민 교육을 확대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상구 덕포2동이 효성프라임요양병원과 '1洞-1社 동행 파트너'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 주민 이원희 씨 가족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라면, 성금을 기탁했다. 자녀들이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해 시작된 기부는 올해도 이어져, 용돈을 모아 동참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동래구는 기탁받은 성금·품을 저소득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의 동래읍성역사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 ‘어보(御寶)’를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역사문화축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7년 연속 일반 부문 대상, 3년 연속 글로벌 명품 부문 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이며,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과 함께 겹경사를 맞았다.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동래만의 역사와 전통을 살린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제4기 청렴뚜기·뚜미 발대식과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으뜸 동래' 조성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제4기 청렴뚜기·뚜미는 간부 공무원과의 소통, 걷기대회,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가 부산라이즈혁신원과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RISE 사업을 통해 대학의 역량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청년 인재 양성 및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