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가 부산시 거점형 지역양성평등센터의 양성평등 정책 모니터링 결과, 지역 청년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우수 운영 사례로 선정되어 '15분 도시, 양성평등 부산' 워크북에 수록되었습니다. 센터는 배리어프리 인증 시설로 장애인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 시설 및 포용적인 홍보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산 금정구 장전1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김장 김치 400포기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부산 금정구 장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손(手)수 만드는 기억 건강'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근육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및 집중력 향상을 목표로 9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진행한 시니어 인지강화 및 소통 프로그램 '우리라서 행복한 신노년'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머드레 다올협동조합의 재능기부와 금정중학교 봉사동아리가 참여한 민·관·학 협업으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치매예방 교육 및 자원 재활용, 친환경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숟가락 밴드의 공연, 어르신 수료증 수여, 작품 전시 및 발표, 학생들과의 소통 시간 등이 마련되었으며, 참여 어르신과 학생 모두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부산 금정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건축물 부속토지 재산세 대장 정비, 미사용 등록면허세 및 주민세 환급 안내 등을 통해 약 2,200만 원의 지방세를 환급하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 운영, 취득세 비과세·감면 현장 조사 동행 등 납세자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하구 감천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환경지킴이단이 '주민이 Green 깨끗한 감천'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환경 정비 활동과 일회용 비닐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감천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과 함께 자체 제작한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을숙도문화회관에서 12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송년 음악회 <재즈와 클래식의 행복한 만남>을 개최한다. '2025 씨어터링크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합창단과 부산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거슈윈, 번스타인 등 20세기 미국 음악의 명곡을 선보인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매 필수.

사하구 장림1동행정복지센터가 결혼이민자 대상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행정복지센터 기관 라운딩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어 실사용 기회 확대와 문화·행정 시스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결혼이민자들이 직접 민원 서류 발급 체험 등을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장림1동은 외국인 및 다문화 이주배경 주민 비율이 높아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을숙도문화회관에서 오는 12월 27일,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발레 '철근위의 백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개발과 환경 문제라는 현대적 이슈를 예술적으로 풀어내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던진다.

부산 사하구 다대포 서측 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의 '올해의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되었다.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무료 양산 대여소 운영, 스마트 CCTV 및 24시간 감시 인력 배치 등 이용객 편의와 안전 관리에 힘쓴 결과이며, 해변공원, 낙조분수, 빛광장 조성 및 다양한 축제 개최로 사계절 해양문화 관광지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다대포 해수욕장을 부산 대표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가 2025년 12월 5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80일간 '2025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K-누리(광복에서 세계로)'를 테마로 K-콘텐츠와 부산 영화의 성지인 광복로를 결합한 독창적인 빛 연출을 선보인다. 아나몰픽 기술을 활용한 메인트리, 빛분수, 감응형 미디어콘텐츠 등이 설치되며, K-컬처와 K-POP을 표현하는 다양한 조형물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산복도로 일원에는 '산복하늘 빛의 거리'가 조성되어 부산의 야경과 어우러진 감성적인 빛 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

부산 수영구는 2025년 '어린이 뮤지컬 탐험대'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들이 뮤지컬 창작 전 과정을 체험하며 '바다 생물과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학부모와 주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수영구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