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활기업 하우스스토리가 설 명절을 맞아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하우스스토리는 2015년 설립되어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사, LH 수선유지 사업 등을 운영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는 5개 자활기업과 17개 자활사업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가 미래세대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만화형 지방세 안내서 '세돌이·세순이와 함께 떠나는 지방세 여행'을 발간했다. 이 책자는 지방세의 역할, 종류, 납부 방법, 사용처, 환급 및 체납 시 불이익, 납세 의무의 중요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배부하여 조기 세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가 직원들의 자치법규 입안 역량 강화를 위해 '같이가치 법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조례를 쉽고 정확하게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입법예고부터 공포까지 전 과정을 실무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사상구 통합지원협의체가 '살던 곳에서 함께 누리는 돌봄, 돌봄 1등 도시 사상' 실현을 위한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65세 이상 노인 및 심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복지·의료 전문가로 구성되어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사상구는 이미 통합돌봄 전담부서와 상담실을 신설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접수창구를 운영하며 주민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통합돌봄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산 북구가 구포역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 만덕2동 복지특공대가 2026년 상반기 보급대 활동을 통해 나눔가게 및 개인 후원자의 물품 지원을 받아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 물품 전달 및 돌봄 활동을 펼쳤다.

부산 사상구가 '1등 돌봄도시' 조성을 위해 출산·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녀 출산 시 최대 500만 원의 취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4월부터는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개별 안내문을 발송해 맞춤형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상구 주례2동 사상드림봉사단이 6개월간 저소득 다자녀 가구 10세대에 반찬 꾸러미를 지원하는 '희망드림반찬꾸러미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설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사업을 뜻깊게 종료했으며, 봉사단과 동장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장군이 금샘고등학교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반도체 특성화고 선정을 준비하는 금샘고를 지원하고, 기장군의 미래 먹거리인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장군과 금샘고는 2026년 3월부터 5년간 지역 기반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협력하며, 지자체-학교 간 거버넌스 구축, 행정적 지원,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하단2동 노을나루길 장학회가 23회째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모범 학생 20명에게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도건태권도가 설 명절을 맞아 관원생들과 함께 라면 486봉지를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통우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낫개산책로와 통일아시아드공원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