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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하우스스토리, 설맞이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에게 후원 물품 전달
AI 요약자활기업 하우스스토리가 설 명절을 맞아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하우스스토리는 2015년 설립되어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사, LH 수선유지 사업 등을 운영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는 5개 자활기업과 17개 자활사업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자활기업 하우스스토리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자활기업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자립을 향한 노력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우스스토리는 2015년 설립된 자활기업으로, 일반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사와 LH 수선유지·주거급여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는 하우스스토리를 포함한 5개의 자활기업과 ‘빛차린 밥상’을 비롯한 17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자활기업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자립을 향한 노력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우스스토리는 2015년 설립된 자활기업으로, 일반 건축 및 인테리어 공사와 LH 수선유지·주거급여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북구지역자활센터는 하우스스토리를 포함한 5개의 자활기업과 ‘빛차린 밥상’을 비롯한 17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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