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여름철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 대상 실태조사 착수. 고독사 예방 위해 3개월간 지역 인적안전망 활용, 잠재적 고립가구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예정.

부산 북구는 20일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 '2050 탄소중립 워크숍'을 개최하여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및 정책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4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8주간 취약계층 대상 '덕삼이네 배움터'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숟가락 난타, 웃음 코칭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 북구, 화명 장미공원에 기후위기시계 설치… 탄소중립 실현 위한 주민 인식 제고

부산 북구는 '줌인(ZOOM-IN) 프로젝트' 3년간의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삶의 회복 지원 성과를 발표했다. 만덕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기관이 참여한 이 프로젝트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6억 원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고립 가구 발굴 및 관계 형성, 지지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육아의 신 만일이네 Ⅲ' 마을건강복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ADHD 성향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긍정적 접근 방법을 모색하는 『마음의 나침반』 교육을 개최했다. 북구정신보건센터 윤경민 강사는 아동 및 성인 ADHD 성향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안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만덕1동은 향후에도 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2동, 대천천 생태탐방 및 압화 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뜨거운 여름! 대천천에서 즐겨라!' 성료. 주민들에게 자연보호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지역 사회 네트워크 강화 도모.

부산 북구 구포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울산 대왕암공원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대왕암공원에서는 관광지 내 안전 동선 구성과 공간 활용 등을 확인하고,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정원 조성 과정과 관리 현장을 견학했다. 특히, '신기한 마을정원'을 통해 주민 주도 마을사업의 우수 사례를 접했다.

부산 북구, 새내기 공무원 대상 실무 중심 예산 교육 실시… 정책 집행 능력 향상 기대

부산 북구 금곡동은 ‘위기가구를 주민과 함께, 금곡 다함께 똑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관, LH주거행복지원센터, 통장협의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을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으로 모집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협력 기관 확대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기대된다.

부산 북구, 금명초 2학년 대상 ‘찾아가는 SPACE 119’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년예술가 참여 ‘감성 바다 키링 만들기’ 공예 수업 진행... 레진, 조색제, 장식 소재 활용, 바다 키링 제작... ‘꿈을꾸물 프로젝트’ 일환, 지역 문화 활성화 도모

부산 북구 덕천3동,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위한 '에코 매칭 모니터단' 창단. 지역 주민의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폭염, 미세먼지 등 기후 관련 특보 발령 시 유선 연락 및 가정 방문 등 집중 모니터링 예정. '배워보자! 에코클래스', '실천하자! 에코 서포터즈', '도전하자! 에코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