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 ‘황령산 편백숲’이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산림청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국민 추천, 지방산림청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지난 6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류 및 현장 심사와 9월 중 국민투표(온라인), 선정위원회 심사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황령산은 1976년부터 1981년까지 76ha 편백나무 인공조림 지역으로 천연림과 인공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울창한 편백나무 사이로 도심 속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산림휴양 활동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여 산림휴양형 명품숲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황령산 편백숲이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면서 “황령산의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잘 가꾸어 물려주고자 현재 황령산 산림문화공간 마스터플랜이 진행...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20일 초등학교 앞 불법 주정차 근절 문화 조성과 인식 개선을 위해 ‘스쿨존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학부모 등)과 유관기관(남구청, 학교)이 함께 ‘불법 주정차 금지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했다. 특히 최근 언론에 보도된 대연초등학교 정문 앞 1차선 일방통행 도로에 차량통행 제한 시간이 풀리자 역주행하는 승용차로 인해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의 위험성이 부각된 상황에서 아침 등교 시간 캠페인 활동을 통해 운전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를 했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앞 거리 조성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직접 참여했다”고 캠페인 참여 취지를 밝히며, “학교 측과 학부모님께서 제시해 주신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서 문제점들을 개선해 나가겠으며, 관내 초등학교 앞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8일 공중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근절하고 안전한 화장실 문화를 만들기 위해 민·관·경 불법 촬영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구청, 부산남부경찰서, 부산남구시니어클럽, 대연지구 부녀회원, 부산남구여성친화도시조성 서포터즈 등 관련기관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탐지 카드 및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이 범죄행위임을 알리고 불법 카메라로 의심되는 물건이 있을 경우 즉시 신고하도록 홍보했다. 이날 민·관·경 합동 점검단은 남구 공중화장실 33개소에 대하여 불법 촬영 탐지 장비(전파·렌즈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및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향후에도 분기별 합동점검을 계속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예방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다양한 기관에서 협력해 점검 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범죄 예방 선제적 ...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 요령, 영아·유아·소아 대상 기도 폐쇄 대처 방법 및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이뤄졌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어린이의 경우,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일선에서 어린이를 대면하는 시설 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들이 응급처치 방법을 숙지하여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재)영화의 전당, (재)부산문화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영화관 및 누리마켓 행사를 15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영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월, 2023년 찾아가는 영화관 공모를 신청하여 추진됐다. 그리고 부대행사로 (재)부산문화재단에서 찾아가는 누리마켓도 함께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가족단위 방문객 등 200여 명의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이 대형스크린을 통해 영화 ‘라라랜드’를 관람했다. 관람객들이 누리마켓 판매, 전시, 체험부스를 이용하고 문화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도시 남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1일 대연 4동 경로당 10개소 회장 등 20명을 모시고 찾아가는 경로당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평소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경로당 운영 보조금 관련 회계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보조금 회계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한 어르신들께 보조금 집행 기준과 사례별 유의 사항 등을 통해 운영 보조금 지출 방법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대한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경로당이 있는 동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회계교육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 보조금 사용 시 겪었던 어려움들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건강하고 행복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편의 제공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남구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고정형 CCTV(60대)와 주차단속 요원에 의한 단속을 못골골목시장 등 7개 전통시장 주변은 오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7일간, 전통시장을 제외한 남구 전역은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한시적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다만, 이중 주차 등 장시간 차량 소통에 지장을 주는 경우 및 안전신문고로 신고 된 소방 시설지점 5m, 교차로 모퉁이 5m, 버스 정류소 10m, 횡단보도·보도,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정문 앞 도로는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남구 열린 대학을 5일 개강했다. 남구 열린 대학은 관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급격한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식과 정보를 학습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인문, 경제, 예술,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진행된다. 개강 강의는 경성대학교 임현열 교수를 초청하여 ‘우리말 소리의 재미있는 이야기’란 주제로 진행했다. 해당 강의는 일상에서 다양하게 발생하는 한국어의 소리 현상에 대해 사례별로 접근하여 대중들의 언어생활을 흥미롭고 풍요롭게 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동명대학교의 강의실 및 관내 다른 대학의 강사진 추천 협조로 하반기 남구 열린 대학 개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우리 구민 모두가 평생학습의 주인공으로서 평생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열린 학습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받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미실시 된 2021년을 제외하고 2020년, 2022년, 2023년 3회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부산시 16개 구·군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종합해 실시하는 평가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남구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안전 분야 재정투자계획 확대 실적,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및 개선 실적 , 재난대비훈련 시행 실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여름철 및 겨울철 자연 재난 대비 실태,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기후재난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실적, 재난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구’로 선정...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30일 최근 깡통전세, 빌라왕 사태, 전세 사기 등의 전국적 확산으로 주민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20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전세 사기 피해 유형과 사례, 예방법을 공유하고 공인중개사법 개정 사항과 중개업 관련 주요 위반사항 등을 교육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구지회 박희채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전세 사기와 같은 불법행위를 근절하자는 결의대회를 열어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실천을 촉구했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전세 사기 피해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고, 올바른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하게 되었으며, 전문성과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구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부동산거래사...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최근 무차별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막다른 골목길, 구석진 공원 등 범죄 우려 지역의 범죄예측 지능형 CCTV 설치 현장을 방문해 안전망 구축사항을 확인했다. 지능형 CCTV는 인공지능이 범죄로 의심되는 상황을 사전에 감지해 예방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범죄 추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주거지역은 물론, 주민 쉼터, 방재공원에 집중적으로 설치했다. 지능형 CCTV 설치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매년 20개소씩 확대 설치하기로 하였으나, 최근 ‘묻지마 범죄’ 증가로 올해 총 140개소에 397대를 설치하여 범죄 없는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현재 남구에 설치된 방범용 CCTV 총 1,529대 중 830대가 지능형 CCTV이며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은 “무엇보다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공원 및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능형 CCTV 확대 ...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24일 ‘2023년 3분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위해 관내 사업체 3개소를 방문했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기업‧소상공인 등의 경영(생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여 발굴‧개선하기 위한 제도로, 부산 남구는 기업‧소상공인의 영업활동과 관련한 규제 애로사항을 상시 접수하여 규제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체 방문을 통해 영업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과도한 절차나 법령‧조례 등의 개정이 필요한 불합리한 행정규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고, 접수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 등의 의견을 검토하여 개선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뿐 아니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구민이 겪는 불합리한 행정규제 불편 사항을 상시 접수 중이며, 남구청 기획감사실 조직법무팀 방문 접수 또는 규제개혁신문고, 중소기업 옴부즈만 등의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다. 부산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소상공인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