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1인당 10만원씩의 ‘저소득층 추가 재난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정부 5차 재난지원금(국민상생지원금)과는 별도로 지급되는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은 유성구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 양육비 지원 한부모 수급자 12,318여 명이 대상이며, 내달 23일까지 대상자 정보 및 계좌 확인을 거쳐 24일 일괄 지급한다고 밝혔다. 매월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지급받는 경우 별도 신청없이 보장가구 대표 1인 계좌로 일괄 지급되며, 법정 차상위 등 복지급여계좌가 등록되어 있지 않은 대상은 8월 11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가계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원금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은 주민들이 직접 내년에 추진할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하는 동 주민총회를 내달 17일까지 11개 동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동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5개동) 및 지역회의(6개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최종 의사결정기구로써, 공모와 자체 발굴을 통해 제안된 참여예산사업에 대해 숙의․토론 및 투표로 내년 추진할 사업을 최종 선정하는 회의다. 참여예산사업 및 마을문제 등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투표가 진행돼 유튜브 및 동 홈페이지에서 투표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1년 동에 제안된 사업은 총 518개로 부서 검토 및 지역회의를 거친 사업에 대해 동별로 주민총회에 안건을 상정해 1억~1.5억 원의 사업을 선정하며, 확정된 사업은 2022년 예산안으로 편성된다. 동 주민총회 일정은 진잠동, 원신흥동 7.26.~8.5, 온천1동 7.26.~8.4, 온천2동 7.2...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정수)와 미래혁신 생태계 조성 및 지역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미래혁신 생태계 조성에 산·관 협력모델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유성구는 지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기술을 행정서비스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관련 지원조례를 바탕으로 기술 실증화를 위한 테스트 베드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청년 중심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과제와 산·관 협력모델을 발굴해 지역의 뛰어난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관내 청년 창업기업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동반성장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덕특구를 품고 있는 유성의 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늘부터 23일까지 실시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교직원 대상 코로나 백신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이동차량을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관내 17개교 고등학생 3학년과 교직원 총 5,300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는 가운데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별, 시간대별 세분화로 밀집도를 낮춰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개별 이동할 경우 주차공간 협소, 대기시간 예측 불가 등으로 인해 학교 간 동선이 겹쳐 혼란이 발생될 여지가 있어,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하고 편안한 예방접종을 위해 체계적인 차량운영 계획을 세워 이동차량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동차량은 45인승 버스 1회당 25명~30명 탑승하며, 버스 6대가 6회씩 총 150회 운영해 일일 오전과 오후 각 500여 명씩 정해진 시간에 차질 없이 백신 접종이 이뤄지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인솔교사의 지도하에 차량 이동 중 한 좌석 띄워 앉기, 대화 자제 및 음식물 섭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대전 지자체 최초로 행정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서버 가상화 기술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서버 가상화는 1대의 물리적 서버를 여러 대의 가상서버로 나눠 사용하는 기술로 CPU, 메모리, 디스크 등의 자원을 각각 필요한 만큼 할당해 다수의 업무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버 가상화를 기반으로 업무별 개별 운용되는 서버를 합친 통합서버를 구축한 구는 현재 GIS 데이터분석 업무 등 7개의 가상 서버를 운용하고 있다. 이번 서버 가상화를 통해 노후 서버 교체에 따른 서버 구입비용과 통합 관리에 따른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며 1억 5천여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보는 동시에 비정보화 부서의 서버 관리 부담을 덜게 된다. 앞으로 각종 서버 신규 증설이나 노후화로 인한 서버 수요 발생 시 통합서버 자원을 배분해 업무서비스를 제공하며, 내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3개 이상의 노후 서버를 통합할 예정이다. 유성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아동보호팀을 1일자로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개정된 아동복지법 등에 따라 아동학대 피해조사 업무가 민간기관에서 지자체로 이관된 후 구는 아동보호전담요원 배치, 통합적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5곳 지정 등 공공화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7월부터 아동가족과 내 아동보호팀 신설로 공적 책임이 강화된 아동보호 업무 수행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더해 10월에는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이달에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추가 배치하고 10월까지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명을 배치해 인력을 늘린다. 신설된 아동보호팀은 아동학대 조사와 피해아동 보호 및 사후관리 등을 직접 수행하고, 지정 의료기관 및 경찰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응급 아동의 신속한 보호를 위한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신설된 전담팀을 통해 아동보호체계 구축하여 공공의 책임과 전문성을 갖추고, 아동 아동권...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8일 우기 완벽 대비를 위해 공사현장 및 배수로 정비현장 등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정 청장은 온천북교 공사현장을 찾아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및 지반 침하 등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폈으며, 재난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해 피해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덕대로 일원 ‘배수로 정비사업’ 현장으로 이동해 배수로를 통해 저류지로 정상 유입되는지 여부와 배수로의 퇴적물 제거를 위한 준설이 필요한지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올 여름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사전대비와 신속한 대응이 우선”이라고 강조하며, “관내 침수 우려지역의 관리를 강화해 침수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관내 방재시설 198개소 정비를 완료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성북, 외삼, 안산 등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전통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전통문화공연은 그동안 유성족욕체험장을 중심으로 공연을 개최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분산 행사로 변경돼 교외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답답한 마음을 위로한다.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유성구 교외지역을 중심으로 총 10회 오후 4시에서 5시에 개최되며, 주민의 연령층을 고려한 국악, 트롯 등의 전통문화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 하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시에는 공연을 취소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행사가 유성구의 교외지역 및 시골지역 어르신들이 전통문화를 향유하며 추억을 회상하길 바란다”며 “아울러 잠시나마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이 따듯함으로 물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유성구 봉산동 일부 지역의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했다고 3일 밝혔다. 금번 개발제한구역에서 일부 해제되는 지역은 봉산동 하늘바람휴먼시아1단지아파트 서 측편에 위치한 지역으로 면적은 19,484.2㎡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해제 지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지원도로가 지난 2020.12.27.일 준공됨에 따라 발생한 개발제한구역 단절토지로 관계법령에 따른 최소 해제요건을 갖춰,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통해 해제가 결정된 지역이다. 이 지역은 해제 후 봉산1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ㆍ관리되며, 지역 주민 숙원사업 중 하나인 주민공동이용시설과 녹지확보 및 보전을 위한 공공공지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됐다. 주민공동이용시설에는 현제 구즉동사무소와 함께 있는 노후된 보건지소가 확장 이전할 계획이며, 그 외 탁구장, 독서실, 회의장 등 주민 편익을 위한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대전시에서는 현재도 이 지역과 유사한 해제 요건을 갖춘 지역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앞...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14알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ICT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경로당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존 ICT경로당 20개를 스마트경로당 70개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 구축을 통한 교육, 복지상담, 오락 등 콘텐츠 제공, AI아바타를 활용한 치매진단서비스와 비접촉 터치 기반 방식의 건강측정 서비스,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한 생활정보 제공 등이다. 구는 이에 앞서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14개소에 ICT경로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20개소 경로당에 화상시스템을 통해 건강, 식생활, 웰빙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스마트 경로당 50개를 추가 구축하면 동시에 2,100여명의 어르신들이 화상회의와 교육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복지와 건강관리 서비스 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자치법규 363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총 132건(조례 108건, 규칙 24건)의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정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현실에 맞지 않거나 상위법령에 저촉되는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조례·규칙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실시했다. 발굴한 자치법규의 주요 정비사유는 법령 개정사항 미반영, 법령 위배·위임범위 일탈, 주민 불편·부당, 법령 미근거 규제 등이 있다. 또한 일제정비와 함께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행안부 역점과제인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를 부분적으로 도입하고,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개선과제‘를 정비한다. 구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각 소관부서의 협의와 법제처 자문 등을 거쳐 4월부터 순차적으로 연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과제를 지속 발굴 정비하여 자치입법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확보해 구민들에게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