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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25년 된 송림근린공원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13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 놀이터 재정비, 잔디광장 확장, 생활체육 운동 공간 및 머슬파크 확충, 연못 주변 관찰 데크 정비, 파고라 및 CCTV 설치, 공원등 교체 등을 통해 주민 편의와 안전성을 높였다.

대전 유성구가 국립한밭대학교 등과 협력하여 '2025년 유성 데이터 기반 실증 리빙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행정 효율화 및 주민 서비스 개선을 위한 AI 기반 통합 신청 플랫폼, 종량제봉투 배부 관리 프로그램, 디지털 취약 계층 정보 전달 시스템, 민원 분류 자동화 프로그램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유성구는 이번 리빙랩 성과를 실제 행정에 적용하고 확산하여 행정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며, 작년 개발된 프로그램 3개는 이미 행정시스템에 적용 중이다.

대전 유성구에서 연세올데이치과의원과 ㈜고혼진 리퍼블릭, 재봉틀 혜윰 봉사단이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및 물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연세올데이치과의원은 300만 원을, ㈜고혼진 리퍼블릭은 178만 4천 원을, 재봉틀 혜윰 봉사단은 200만 원 상당의 기저귀 파우치와 수유 가리개를 전달했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청년 정착 지원 및 지역 상생 플랫폼인 '대전청년마을 여기랑'의 성과공유회 '청년마을 여기랑 마을오락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 형식의 팝업 전시로, 1~4년차 프로그램 성과를 소개하고 청년 창업가의 제품 전시 및 판매도 함께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종합 '우수'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유성구는 현장 중심의 사업 심사와 온라인 투표 독려, 청소년 대상 '예산학교' 운영 등으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미래 세대의 정책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

대전 유성구에서 엘아이지정밀기술㈜, 문지교회 사보르 카페, 상대동 트리풀시티9단지 부녀회, 원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5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 170명을 대상으로 복지, 보육, 보건 분야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 및 모범 가정 표창,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성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성구는 17일 '2025년 나래이음 미래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학교 연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교육 주체 간 소통을 강화했다. 올해 4개 분야 13개 사업을 통해 진로 직업 체험, 방과후 마을교육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며 마을 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전 유성구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 복지 사업 평가에서 고독사 예방·관리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성구는 AI 안부든든서비스, 도시락 지원 사업, 마음 함께 숲을 걷다 프로그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유성복지핸디맵 구축 등 체계적인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유성구가 청년 디지털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유성청년DX 진로교실' 하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하여 AI 활용법, 디지털 협업 도구 실무 적용 등 실전 중심 내용으로 16주간 진행되었으며, 유성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디지털 전환 시대 핵심 인재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원룸 및 다가구주택 거주민의 주소 사용 편의를 위해 상세주소 부여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상세주소는 건물 내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해 우편물, 택배, 고지서 전달 정확성을 높이고 긴급 상황 시 신속 대응을 지원한다. 신청은 건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이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가능하다. 유성구는 올해 360여 곳의 다가구·다중 주택에 상세주소를 부여 완료했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연말연시 각종 행사 시 공직선거법 준수를 당부하고, 정부의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지특회계) 재편에 따른 구 차원의 대응 및 준비를 주문했다. 지특회계 재편으로 자치구의 중장기 사업 예산 확보 프로세스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광역지자체와의 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대응 전략 마련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