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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기업·종교계·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연대
AI 요약대전 유성구에서 엘아이지정밀기술㈜, 문지교회 사보르 카페, 상대동 트리풀시티9단지 부녀회, 원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5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전 유성구는 17일 엘아이지정밀기술㈜(대표이사 곽헌규)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틈새계층의 생계비·의료비·긴급 지원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방위산업 분야 전문기업인 엘아이지정밀기술㈜은 지난해에도 3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같은 날 문지교회가 운영하는 사보르 카페는 카페 수익금 8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한부모가정·독거 어르신·저소득 청장년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지교회는 2021년부터 사보르 카페 수익금을 기탁했으며,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효식당’을 운영하며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상대동 트리풀시티9단지 부녀회(회장 유복예)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전달했으며, 15일에는 원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현숙)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나눔의 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틈새계층의 생계비·의료비·긴급 지원비 등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방위산업 분야 전문기업인 엘아이지정밀기술㈜은 지난해에도 3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같은 날 문지교회가 운영하는 사보르 카페는 카페 수익금 800만 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한부모가정·독거 어르신·저소득 청장년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지교회는 2021년부터 사보르 카페 수익금을 기탁했으며,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효식당’을 운영하며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상대동 트리풀시티9단지 부녀회(회장 유복예)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전달했으며, 15일에는 원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현숙)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나눔의 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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