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포함된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12일 영상회의를 통한 ‘2022년 정례회’를 개최하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결의문 채택 등 대정부 압박에 나섰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원자력안전교부세의 신속한 국회통과 촉구,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포화에 따른 대책 마련, 원전정책에 원전 인근지자체 참여 제도적 보장 등을 촉구하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등을 위한 대정부(국회)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원자력안전교부세’는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리 지자체의 주민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지원이며 국가 균형 발전 및 지방 재정 분권에도 부합하므로, 2020년 발의 후 현재까지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계류 중인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이 조속한 통과를 강조했다. 또한, 지금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내년에는 국회 대토론회 및 기자회견 실시, 여ㆍ야 지도부 면담, 100만 ...

도심 건축물이 대형화, 복잡화되며, 이용자들의 불편뿐만 아니라 화재 등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2022년 주소체계 고도화 공모사업을 통해 고밀도 공간 실내 내비게이션 실증사업을 추진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해왔다. 대전 유성구는 7일 대전신세계 백화점에서 실내 내비게이션 사업 성과보고회와 기술실증 기회를 가졌으며, 산·학·관이 협력하여 주민편의와 안전을 다각도로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이번 사업의 결과 이용자는 건물 내부에서 실내 내비게이션의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편리한 길찾기를 할 수 있으며, 긴급구조나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최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실내 내비게이션 서비스모델이 대형사고에 대처하고 주민의 길찾기 불편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원자력 안전을 위해 환경·안전 감시를 추진하는 ‘제12차 유성구 원자력시설 민간환경감시위원회(이하 민간환경감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방사성폐기물 관리현황 및 반출계획, 하나로 수동정지 및 노후관리 프로그램 구축현황, 사용후핵연료 반환 추진현황을 원자력시설로부터 보고 받고 자유토론으로 진행했다. 민간환경감시위원회에 참석한 위원은 “임시저장이지만 방사성폐기물 보관량이 줄지 않고 오히려 늘고 있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반출계획을 세워 보관량을 줄여야 할 것이다.”며 방사성폐기물 보관에 따른 구민의 불안감을 강조하였다. 또, 다른 위원은 “노후화된 하나로의 잦은 정지와 삼중수소 일시 증가 등 주민 안전이 우려되어 노화관리시스템 구축으로 보다 능동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위원장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원자력시설 안전감시를 위한 민간환경감시위원회의 관심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그리고 16일부터 18일까지 지족동 은구비공원과 전민동 엑스포근린공원에서 목재친화도시 조성 플랫폼 구축을 위한 ‘목재문화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회에 나눠 진행되며, 은구비공원에서는 어린이․가족이 즐길수 있는 체험 행사로 어린이 목공체험 및 목재 플레이 체험, 실내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체험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엑스포공원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목재 트리 만들기 체험, 장식소품 프리마켓 등 21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편, 대전 유성구는 지난 3월 산림청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국비 25억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현재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기본 및 실행계획수립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대전 유성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설문·관찰·면접조사를 실시해 도출된 장·단점과 개선사항 등을 중·장기 계획에 반영할 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2022년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와 연계한 메타버스 월드를 12월 1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성온천 크리스마스 축제 메타버스 월드는 대전 유성구 캐릭터인 유성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문화 공간으로, 워터스크린, 온천탑, 족욕장 등 유성온천 공원의 주요 스폿과 축제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했다. 이용자는 아바타를 통해 족욕장, 노천탕, 야외캠핑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붕어빵, 구운 계란 등 겨울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눈 내리는 저녁을 콘셉트로 크리스마스 트리, 구세군 함, 캐릭터 눈사람, 눈 쌓인 가로수 등을 구현하여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오픈 이벤트로 유성이와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메타버스 속 유성이를 찾아라’ 행사도 마련돼 있다. 선물박스에서 양머리를 획득한 후 유성이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네이버 폼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9일 열린 제260회 유성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구정 운영방향과 비전을 밝혔다고 전했다. 먼저, 정 청장은 구의회와의 협력적인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선제적이고 보다 세심한 구정운영을 통해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지역에 활력을 증진시키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민선 7기 동안 이뤄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앞으로 새롭게 다가올 시대적 변화와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우선, 미래인재 양성과 혁신적 사고로 상상이 현실이 되는 미래선도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등 미래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센터 설립 추진, 제로백(고민 ZERO, 만족도 100%) 청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지원센터 설립, 청년주택 공급, 스타트업파크·청년 일자리 창출기업 등과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 혁신 생태계를 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8일 전국 대학생의 빅데이터 분석능력 향상과 데이터 활용 인식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2년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유성구와 한밭대 빅데이터 AI센터가 데이터 활용 인재발굴을 위한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였으며, 유성구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 6개 주제에 대해 공모하였다. 총 12개 팀이 경진대회에 참여하였으며, 대전 유성구는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8개 제안을 수상작으로 선정, 수상자들에게는 유성구청장상, 한밭대학교 총장상,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상 등의 상장을 수여하였다. 최우수상에는 머신러닝을 활용한 민원 자동 분류 및 예측이라는 주제로 아이디어를 제안한 한밭대 지능형빅데이터랩실팀과 소지역 인구추계 시사점 유성구 교육․보육 발전 방향 제시라는 주제를 발표한 앞서가는 유성구팀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은 대전 전기차 충전소 공유 플랫폼을 제안한 별따조팀이,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진잠도서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스마트 K-도서관(미디어 창작공간)의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24일 전했다. 진잠도서관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스마트 K-도서관(미디어 창작공간 조성)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3,906천 원을 지원 받았으며, 총사업비 67,812천 원을 들여 36㎡ 규모의 최신 스튜디오 시설을 조성했다. 스마트 K-도서관은 각종 미디어컨텐츠 창작이 가능한 영상촬영과 편집, 방음시설을 갖춘 전문 스튜디오로 조성되었으며, 대전 유성구는 이용객이 미디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전 유성구는 오는 23년부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컨텐츠 제작이나 뉴미디어 창작에 관한 사용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본격적인 대관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으로, 자세한 문의사항은 진잠도서관(042-611-659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전환기에 유튜브 크리...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맞춤형 돌봄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맞춤형 돌봄 키트 지원사업은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대전 유성구는 돌봄키트 3종, 총 460개를 제작하여 시범사업 동(원신흥동, 온천1동, 노은3동)에 거주하는 노인, 장애인 등 긴급히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한다. 돌봄키트는 삼계탕, 닭죽 등으로 구성된 식사 키트, 비누, 샴푸 등의 생필품 키트, 단백질 보충식과 견과류로 구성된 영양보충 키트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유성구는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으로 미끄럼방지 매트와 과열방지용 가스레인지를 설치해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영양보충 밀키트 배달지원 사업, AI(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한 말벗, 긴급구호 등의 스마트 돌봄사업, 전력량과 조도량 변화를 통해 위험상황을 감지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IoT 활용한 돌봄플러그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역사회통합돌봄 시범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추진되어 왔으며,...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3일간 열린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신성동 주민자치회가 장려상(열린사회시민연합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올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등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국의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를 공모하였으며, 접수된 320개 사례 중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총 60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유성구 신성동주민자치회는 마을 내 활동하는 공동체·주민·학교· 관공서 등이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마을의 일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주민조직 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주민총회 및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서 주민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고 확장한 점에서 주민조직네트워크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 조직을 구성하고 마을 문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앞으로 이루어나갈 주민자치의 모델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원장 고영주)과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 컵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유텀블러 세척·수거함’의 현장 실증을 진행한다고 17일 전했다. 지난 3월 대전 유성구는 '과학기술을 이용한 자치구 특화 문제해결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과학산업진흥원과 ‘공유텀블러 수거시스템 제작·실증’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대전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실제 시스템 설치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지난해 6월 유성구는 충남대학교와 함께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조성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올해 4월부터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충남대학교 내에 다회용컵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컵 회수를 위한 공공 기간제근로자를 지원해 오고 있다. 더 나아가 11월 16일 충남대 캠퍼스 내 6개 장소에 세척 및 살균기능, 수거함 모니터링,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자가발전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IoT수거함 9기가 설치되어, 11월 말까지 사용자를 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6일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세동마을다목적공동이용시설(회관)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세동마을다목적공동이용시설(회관)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 및 국비를 지원받아 연면적 392.7m2,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지역농산물에 기반한 각종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농촌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음식체험교육장, 강의실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날 김영현 세동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장 등 세동 마을주민 일동은 유성구에 “평소 지역농업의 가치증대에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하였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이번 공동이용시설이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업가치 증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을 중심으로 주민의 참여와 화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