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어은동 청년마을 '여기랑'에서 전국 청년마을 기획자들을 초청해 '사람책 도서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각 지역 청년 기획자들은 사람책이 되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에게 지역 활동에 대한 영감을 제공했다. 유성구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활동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갑동숯골냉면 김현태 대표, 취약계층 지원 위해 1,500만원 기탁. 후원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통해 생계비, 의료비, 긴급지원 등으로 사용 예정. 김 대표는 2016년부터 매년 후원 이어오고 있어.

대전 유성구 공공도서관 7곳에서 1월 7일부터 24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독서, 금융, 역사, 코딩 등 다양한 주제의 14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12월 19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겨울철 안전대책을 확대 시행하고 예산 신속 집행, 취약계층 돌봄 강화 등을 통해 경기 침체 회복에 나선다. 또한, 서민 경제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성구는 어궁동 혁신창업생태계 확산을 위해 제8회 어궁혁신포럼를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스타트업 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유성구 내 과학기술 자원의 이점을 논의했다. 유성구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세션을 구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 유성구가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로부터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 장학금은 유성구 내 초·중·고 재학생 8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연기협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과학기술 발전과 인재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재활용업체와 협약을 통해 폐목재 처리비용을 1억 1천만원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360톤 감축했다. 이는 폐목재를 재활용해 우드칩과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달성되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북대전농협과 호반그랜드프라자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3,000kg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백미는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기업과 농협은 지역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유성구에서 '시와 음악이 있는 겨울밤' 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마을교육공동체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의 마을이음동아리 '우리두리 문학과 함께하리'가 주최했다. 행사에서는 시 낭송, 동아리 카드섹션, 학생 밴드 공연, 실시간 은유·직유 창작 워크숍 등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 행사가 청소년들의 소통과 문화적 경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성구가 15개 아파트에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을 수여했다. 이 인증제는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평가해 우수아파트를 선정하고 혜택을 제공한다. 유성구는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장려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에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산업단지는 대전의 핵심전략산업인 나노·반도체와 우주항공산업 분야를 육성하고, 약 9,7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구 노은1동 주민단체 3개가 행복누리재단에 300만원을 기탁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