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유성구, 대형폐기물 폐목재 재활용으로 예산 1억 1천만원 절감
AI 요약대전 유성구는 재활용업체와 협약을 통해 폐목재 처리비용을 1억 1천만원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360톤 감축했다. 이는 폐목재를 재활용해 우드칩과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달성되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재활용업체와 협약을 통해 폐목재 처리비용을 1억 1천만원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360톤 감축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폐목재를 민간 대행업체가 수거·분해한 뒤 금고동 환경자원사업소에서 처리했으며, 대전시 반입 수수료로 연간 약 1억 8천만원을 지출했다.
유성구 청소행정과는 폐목재 재활용을 추진해 지난해 8월 재활용업체와 '폐목재 무상처리 및 재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협성에너지는 폐목재를 무상으로 수거해 우드칩을 생산하고, 서해그린에너지㈜는 이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업과 협업을 통해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했다"며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기존에는 폐목재를 민간 대행업체가 수거·분해한 뒤 금고동 환경자원사업소에서 처리했으며, 대전시 반입 수수료로 연간 약 1억 8천만원을 지출했다.
유성구 청소행정과는 폐목재 재활용을 추진해 지난해 8월 재활용업체와 '폐목재 무상처리 및 재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협성에너지는 폐목재를 무상으로 수거해 우드칩을 생산하고, 서해그린에너지㈜는 이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업과 협업을 통해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했다"며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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