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14일 진잠 디지털전환지원센터(DX지원센터)에서 가족 참여 행사 '진잠DX센터 패밀리데이'를 개최한다. VR, 3D펜, 코딩 로봇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하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무료 참여 가능하다. 유성구는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격차 해소를 위해 DX지원센터를 설립했으며, 진잠, 청년, 용산 3개소 운영 목표를 달성했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선정을 기념하고 장애인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선포식을 개최했다. 1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유성형 장애인 특화 프로그램,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7월 15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재해예방사업장 등 주요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소하천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성북천 재해예방 사업 등 소하천 일원을 집중 점검하고,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재해위험 저수지, 주요 도로 빗물받이 등의 안전점검도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맞춰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추진하기 위한 TF를 구성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7월까지 지역 현안을 재점검하고 발굴하여 정부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국회의원들과의 당정협의회를 통해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구 의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구정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유성이' 캐릭터 등을 활용하여 유성만의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홍보하는 방안 마련도 지시했다.

대전 유성구, 궁동할머니경로당 신축 개소…어르신 휴식·여가 공간 마련

대전 유성구는 노은중학교와 유성고등학교에서 청소년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성구보건소, 대전시교육청 금연지원센터 등이 참여하여 흡연 예방 및 간접흡연 감소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전 유성구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상반기 어르신 디지털 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과 키오스크, 모바일 쿠폰, 사진 편집, 택시 호출 앱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 실습을 포함했다. 유성구는 하반기에도 2차 디지털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회복 기조에 발맞춰 소상공인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창업 생태계 조성 등 7대 전략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84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 18개 골목형 상점가 운영, 디지털 골목상점 사업 추진, 어은동·궁동 창업 생태계 조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회복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 5일 노은1동에 제2기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총회, 마을 축제 기획, 복지 사각지대 음식 나눔 등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6월 28일 가족 단위 로컬푸드 농촌 체험 여행 ‘로빈손의 하루’를 진행한다. 참여 가족들은 블루베리 농가를 방문해 수확, 간식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쌓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신청은 11일까지 이메일(bean0711@korea.kr)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 또는 지역산업과(☎611-6027)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유성구는 '와글와글 유성동네학당' 프로그램에 선정된 20개 단체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시교육청과 유성구의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4,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에서 개최된 '제30회 2025 유성온천문화축제'가 약 25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방문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48점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78억 3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타 지역 방문객의 73%가 축제 참여를 위해 유성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축제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성구는 평가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 사항을 반영하여 내년 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