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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DX지원센터에서 떠나는 디지털 여행
AI 요약대전 유성구는 14일 진잠 디지털전환지원센터(DX지원센터)에서 가족 참여 행사 '진잠DX센터 패밀리데이'를 개최한다. VR, 3D펜, 코딩 로봇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하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무료 참여 가능하다. 유성구는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격차 해소를 위해 DX지원센터를 설립했으며, 진잠, 청년, 용산 3개소 운영 목표를 달성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4일 진잠 디지털전환*지원센터(이하 DX지원센터)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진잠DX센터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디지털 정보통신기술(ICT)을 사회 전반에 적용해 전통적인 사회 구조와 운영 방식과 서비스 등을 혁신하는 것.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래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세대 간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가상현실(VR) 기기·3D 펜·코딩 로봇·반려 로봇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가 준비돼 있으며 현장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유성I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디지털 전환이 필수인 만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DX지원센터는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설립됐으며, 유성구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DX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했다. 청년·진잠에 이어 지난 2월 세 번째로 용산 센터를 개소해 당초 계획했던 3개소 설립 목표를 달성했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디지털 정보통신기술(ICT)을 사회 전반에 적용해 전통적인 사회 구조와 운영 방식과 서비스 등을 혁신하는 것.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래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세대 간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가상현실(VR) 기기·3D 펜·코딩 로봇·반려 로봇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가 준비돼 있으며 현장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유성I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디지털 전환이 필수인 만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DX지원센터는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설립됐으며, 유성구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DX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했다. 청년·진잠에 이어 지난 2월 세 번째로 용산 센터를 개소해 당초 계획했던 3개소 설립 목표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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