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유성온천 홍보와 온천관로 시설 효율적 관리를 위해 온천 전용 캐릭터 맨홀 뚜껑을 제작·설치했다. 유성구 대표 캐릭터 '유성이'와 유성온천 유래를 담은 '유온이' 캐릭터가 그려진 맨홀 뚜껑은 기존 맨홀과 달리 온천 관로를 명확히 구분하고 정비 작업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심 속 사진 명소로서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대전 유성구는 '2025년 실용 인공지능 컨퍼런스'에서 국립한밭대, 대덕SW마이스터고와 협력 중인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 및 확산 전략을 논의하는 '유성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리빙랩' 특별 세션을 진행했다. 종량제 봉투 관리 자동화, 민원 분류 자동화 프로그램, 디지털 취약계층 실버서비스 개발, 주민 프로그램 신청 시스템 개발 등 4건의 리빙랩 프로젝트를 논의하며, 지역 AI·디지털 인재 육성과 민·관·학·연 협력 모델 구축에 기여했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전국 지자체 행정서비스품질 부문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공공성, 적극성, 신뢰성, 쾌적성 등 9개 부문에서 71.5점을 받아 전국 지자체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 유성구는 이번 수상을 구민과 공무원의 공동 노력의 결과로 보고,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구민들의 응원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최근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대전 유성구는 8월 8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 '제11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어린이들은 책 속 인물에게 손 편지를 쓰며 독서의 즐거움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다. 우수작은 전국 도서관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9월 12일까지 관내 장기요양기관 82개소를 대상으로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 심사를 진행한다. 2019년 12월 개정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도입된 이 제도는 6년마다 서비스 질과 운영 적격성 등을 검토하여 지정 여부를 갱신한다. 심사 기준은 서비스 제공 능력, 계획 충실성, 자원 관리, 인력 관리 등이며, 서류 심사와 현장 점검,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유성구는 23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제도 이해를 높이고 혼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관내 8개 공공도서관에서 7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주말에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운영한다. 드로잉 매직쇼, 음악극, 뮤지컬, 인형극, 샌드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대전 유성구는 대전도시공사와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 및 입주민 자녀에게 양질의 보육·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입주민 자녀에게는 최대 70% 범위에서 우선 입소 혜택이 제공된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민선 8기 마지막 1년 동안 유성구의 도시 경쟁력 최상위 명성을 이어가자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는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발표한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에서 유성구가 전국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을 언급하며, 이는 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새 정부 출범 대응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준비와 여름철 폭염 대비 주민 안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전 유성구가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성구는 300점 만점에 258.86점을 받았다. 생명친화도시 2위, 시민행복도시 3위 등 모든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성장 잠재력과 주민 삶의 질을 입증했다.

대전 유성구 노은·유성·관평도서관, '2025년 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 8월까지 신중년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예정.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미학, 영화 등 다양한 주제 다뤄.

대전 유성구는 2025년 제16회 유성국화축제 기간(10월 19일)에 ‘국화 향이 가득한 작은 결혼식’을 개최하여 결혼 적령기 청년의 결혼을 장려하고 긍정적 인식 확산을 도모한다. 유림공원 국화축제장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드레스, 턱시도, 사회, 축하 공연 등을 무료 지원하며, 오전·오후·야간 각 1쌍씩 총 3쌍(하객 100명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 유성구 거주 예비부부는 10일까지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 30일 대전 팁스타운에서 제9회 어궁혁신포럼 ‘글로벌스타 밍글데이’를 개최하여 어궁동 스타트업 간 협업 및 네트워킹 촉진과 글로벌 창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도모했다. 창업 지원기관, 투자사, 국제과학기술자협력단, 외국인 유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포럼에서는 어궁동 입주기업, 궁스모 커뮤니티, 국제과학기술자협력단 소개, 스타트업 특강,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유성구는 스타트업 기반 글로벌 창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며, 국제과학기술자협력단과 협력하여 외국인 인재의 지역 내 취·창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