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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는 8월 25일까지 고독사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독사 이해, 위기 징후 감지,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교육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서점 활성화 정책을 통해 서점을 단순한 책 판매 공간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문화 사랑방이자 공동체 플랫폼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지역서점과의 협력 조례' 제정 및 개정, 공공도서관 도서 우선구매, 독서포인트제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서점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독서 축제, 작가 북토크 등의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를 유도하며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유성구는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4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 유성구는 ㈜아이씨푸드,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씨푸드는 꿈돌이라면 판매 금액의 1%를 매월 기부하고,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성구는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및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민관 협력 복지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8월 13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민선 8기 10대 정책을 선정합니다. 투표 대상은 타 지자체 벤치마킹 우수사례, 생활 밀착형 투자사업, 주요 역점사업 등 20개 정책입니다. 유성구민이라면 누구나 유성구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5개 정책을 복수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을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성에서 유유자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강의와 탐방을 결합하여 유성의 역사, 문화, 과학 자원을 탐구한다. 진잠향교, 숭현서원 탐방, 유성의 독립운동 이야기, 유성 과학 기행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기수로 나눠 운영된다.

대전 유성구는 8월 31일까지 '탄동천 과학·발명 특화 둘레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국립중앙과학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등 5개 과학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각 기관에서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 후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스탬프를 완성하면 기념품이 제공된다.

대전 유성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아쿠아리움 체험 등 여름방학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 신세계 Art&Science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의 정서 발달과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유성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복지, 보건, 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여 개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충남대, 한남대와 공공도서관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온라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 집중호우 피해 당진시에 자원봉사자 40여 명 긴급 파견해 수해 복구 지원

대전 유성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민선지방자치 30년 지역경쟁력 평가’에서 환경안전 부문 전국 자치구 1위, 인구 경쟁력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이는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유성구는 주차장 확보율, 공원 면적, 생활폐기물 관리 등 우수한 지표를 바탕으로 환경안전 경쟁력 부문에서 76.74점을 기록했으며, 인구 유입 활력과 안정적인 인구 구조를 바탕으로 인구 경쟁력 부문에서 91.11점을 획득했다. 유성구는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 확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통해 인구 유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23일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투명한 노인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재무회계 규칙, 예·결산 작성, 회계장부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장기요양요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전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대전 유성구는 23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입주민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역량 강화와 올바른 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매년 4시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관계 법령, 관리 규약, 운영 관련 사항, 장기수선계획, 주택관리업자 선정 지침, 갈등 관리 방안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대전시 최우수 모범 관리단지 사례 공유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