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유성구, 아이씨푸드와 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후원 협약
AI 요약대전 유성구는 ㈜아이씨푸드,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씨푸드는 꿈돌이라면 판매 금액의 1%를 매월 기부하고,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성구는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및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민관 협력 복지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8일 ㈜아이씨푸드(회장 박균익)·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과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인지·건강·정서·가족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후원기관과 연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이씨푸드는 최근 출시한 꿈돌이라면의 판매 금액 1%를 매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 체계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이씨푸드는 지난 2018년부터 건강 반찬 지원 프로그램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인지·건강·정서·가족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후원기관과 연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이씨푸드는 최근 출시한 꿈돌이라면의 판매 금액 1%를 매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복지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 체계를 구축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이씨푸드는 지난 2018년부터 건강 반찬 지원 프로그램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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